고민상담
초,중,고, 어릴때 왕따를 당해서, 없는 사람 취급을 당했는데..
어릴적 초,중,고 왕따를 당해서, 없는 사람 취급을 전교생한테 당했는데... 성인이 되고 생각해보니 아무런 좋은 추억이 없는게, 심한 허탈감이 들네요.. 대학 시절도 코로나가 겹치면서 홀로 지냈습니다.
6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릴 적부터 오랫동안 혼자였다는 말씀에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어떤 사람도 당신의 삶이 얼마나 힘들지 말로 담아낼 자격은 없겠지만 지금 이 글을 쓰신 당신은
그 시간들을 묵묵히 견뎌낸 강한 사람입니다.
과거가 아프더라도
앞으로의 삶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내 마음을 알아봐 주는
진심 어린 인연을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당신은 분명, 소중한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잘 살아오셨고
앞으로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당신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을 뿐입니다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어릴때 아픈 추억이 있네요
다만 그 시절은 이미 지났기 때문에
상처를 치유 할수 없겠지만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해
더 값진 행복 추억을 만들면서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제가 마음 속으로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화이팅
헉 저도 중학교때는 부모님 이혼으로 학창시절내내 우울증 및 마음이 공허해서 친구들과 좋은추억 기억나는게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고등학교 졸업 무렵부터 마음다스릴수 있는 책들을 많이 읽었던거 같습니다
지금 기억나는건 이무석 교수님 책 기억이 나구요
외국저자는 웨인다이어 책 좋았습니다.
그런 책들로 마음을 다스리고 저녁에 힘들어도 조금씩이라도 걷기 운동 하면서 운동도하고 몇년이 쌓이니 제가 좋아지는게 그때 조금씩 느껴지더라구요
그때부터 재즈댄스동호회,우쿨렐레 동호회,수영동호회 등등 나가보니 좋은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기(그때는 좀 많이 마음치유가 됐던 상태였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그때 만든 추억 하면서 혼자 웃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아 그리고!!진짜 중요한건데요 옛 왕따 당하던 기억이 떠올라도 그때의 자신에게 못지켜줘서 미안하다고 항상 얘기해주시고 본인 비판 절대 하지마세요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지금은 결혼도 하고 예쁜딸도 한명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글쓴이분도 잘 극복하셔서 행복해지세요
(아~참 마음이 많이 강해져도 인생은 늘 빡세다는걸 잊지마세요 그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고등학교 왕따를 당한적이있었습니다.
그심정 너무나잘알구요 그 당시에는.저는.권투를 다니면서 외로움을 극복하려했었습니다 .
주눅들고 그런거 때문에 운동을 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그 자신음 갖고 살아가니 주변 관계들도 좋아지더라구요 저는.
할수있습니다
유년시절부터 대학시절까지 그렇게 좋은기억이없어 많이 아쉽기는하겠지만지금부터라도 좋은 추억을 충분히 만들어갈수있습니다
어린시절에 원치않게 안좋았지몬 훌훌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세요
네. 과거 학창시절 왕따 기억으로 좋은 추억이
없으시군요. 지금부터라도 동호회같은 소규모모임에 가입해서 선후배님들과 소통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나가신다면 과거의 아픈 기억들은 점차적으로 사라질거로 사료됩니다. 과거는
지나갔고 현재와 다가오는 미래가 더중요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즐거운 추억거리 만드시기
바랍니다~~~
어릴 적 왕따와 외로움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기 마련이에요.
지금은 그때의 아픔을 인정하고 치유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과거는 돌이킬 수 없지만,
지금부터는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새로운 행복을 찾아가는 게 중요합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자신을 위로하고, 주변에 도움을 청하는 것도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질 거예요.
저도 그랬는데 친구 사귀는 건 마음 먹기 나름이더라구요
늘 긍정적인 사람이 되면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주변에 모이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은 심한 허탈감이 들 수도 있지만 친구를 사귀기 위해 내가 어떤 노력을 했나 혹은 노력할 부분이 있나를
생각도 해보고, 다양한 사람이 있는 환경으로 나를 밀어 넣는 것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아직은 그럴 용기가 없다면
블라이언 트레이시의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라는 책이 있는데 작성자님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사람으로받은 상처는 사람으로부터 회복이 된다고 해요 그런데 아무나만나서는또다시 상처받을수가 있기에
자신을 비판하고 꾸짖는 내면부터 변화가 필요하다고봐요
자신이 무엇을 할때 행복한지 매일 고민하고
찾아보세요 그리고그것을 매일 한시간씩 해보세요
또 운동을 좋아하시면 배워보시는거 추천해요
그러면서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활동을같이 하는
사람들과의 모임참석하면서 관계를 맺어보세요
그중에 님과 성향.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을거에요
그냥 가볍게 영화. 콘서트 등 같이 다녀보세요
얼룩진 마음이 서서히 밝은 색으로 물들여질거에요
힘내세요!!
오늘도 내일에게는 추억이겠죠.
지금부터 좋은 추억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저멀리 학창시절 추억도 소중하지만 가까운 과거부터 좋은일로 추억을 가득가득 남겨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시간을 혼자라는 느낌으로 살아오셨겠네요.
버티고 또 버티느라 고생하셨어요.
질문자님께 한번에 달라져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라는건 무리일거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혼자 지내는 일상이 더 적응이 되셨을텐데 요즘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에도 좋잖아요.
항상 즐거운 하루 하루를 보내시길 바랄게요
취미생활을 한번 가져보세요. 동호회모임같은.. 저 또한 50이된 현재 친구가 없네요. 살다보미 직장으로 맺어진 사람은 직장에서만, 친한 친구들은 타지역 이러다 보니 없네요. 더군다나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미다보니 자식들 바라보고 산세월도 있고, 그러고 보니 의도적인 의따였음. 혼자가 편해서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소중한겁니다
지금을 살아보세요
지나간 과거에 혹은 다가올 미래에 묶여살면
지금이 행복할 수 없거든요
과거에도 혼자였고 지금도 혼자고 앞으로도 혼자일것 같다는 결론이 질문자님 머리속을 지배하게 놔두지 마세요
지금 질문자님을 괴롭히는건 혼자인게 아니라
바로 생각입니다
혼자여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고 행복한 사람에겐 사람들이 모입니다
좋은 추억은 이제 부터 만들어 나가보시길 바랍니다 혼자서 여행도 가고 영화도 보고 혼자인것에 의미부여 하지 마시구요 오로지 날 위해 존재하는 사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비슷한 마음에 답변 남겨요
학창시절에 쌓여야할 인간으로써의 무언가들이
나중에 나이들어서야 필요했다는게 비로소 체감되더라구요.
과거 수없이 후회하고 과거를 욕하고 누군가를 욕했지만
일시적일뿐이였습니다.
나아지려면
남들보다 더 생각하는수밖에없어요
대인관계,감정의이해,대화의기술 등등
성인이되고 나서 천천히 걸음마 때듯 시작 해야합니다.
늦지않았어요.
자신을 응원해주고
힘들어도 가벼운관계 무거운관계 다 경험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해보는게 중요하니까요..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마시고 무언가 나를 세울수있는 자아발전기를 돌려보세요 절망의 밑바닥까지 가게됨 나의 어디선가 다시 설수있는 힘이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지금은 너무 오랫동안 본인을 내팽겨쳐 둔거같네요
어릴때 왕따 힘들었지만 그누구도 당신의 힘든부분을 채워줄순없어요 오직 본인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하는것이기에 힘내세요 홧팅
시간은 많으니 지금이라도 좋은 추억만들면됩니다 그리고 과거는 잊기는 힘들시겠지만 되도록이면 잊고 앞으로 일만생각하면 좋겠어요 저도 과거의 일때문에 내 미래를 망칠순 없더라구요 지금이라도 행복하자 마인드로 살면됩니다
너무 힘들어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겪게 되고 이런 저런 사람들 만나게 되죠. 지나온 시간을 잊고 살 수는 없지만 앞으로의 시간은 지금, 현재 만들 수 있어요. 취미 활동을 가져보면서 사람들과 친분을 쌓는걸 목표로 두고 하나의 목표가 세워지면 다른 목표를 잡는게 좋을듯 합니다. 우선 자신감을 가지세요~~
무슨 마음에서 쓴 글인지 이해가 가네요.. 외로웠고, 그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질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앞으로의 시간이라도 어디에 있든 무얼하든 사람들과 함께 하면 되는거에요. 우리 함께 나아가봐요
어릴적 좋은 기억이 없으셨다니 안타깝네요. 허나 앞으로 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할수있는것들도 과거보다 훨씬 많고요. 하나씩 동호회를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산악회, 배드민턴, 동네모임 등등 이제 좋은 추억만 쌓아 가시길 바랍니다
시간은 많으니 지금이라도 좋은 추억만들면되죠~그리고 과거는 잊기는 힘들시겠지만 되도록이면 잊고 앞으로 일만생각하면 좋겠어요 저도 과거 너무 많이 힘들었는데 과거의 일때문에 내 미래를 망칠순 없더라구요 지금이라도 행복하자 마인드로 살고있답니다!
그러니 너무 힘들어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코로나 아니었어도 특별히 달랐을지요
원래 성격에 문제가 있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12년 이상 그렇게 살았다면 없던 문제도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위로나 동정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에 대한 객관적 판단과 개선방안이라 생각합니다
그런일은
누구도있을수있는일입니다
내인생은
내가만드는것이니까
지금부터라도
다시시작한다라고
생각하고~
생각만하고실행하지
못했던것부터
하나씩만들어가면
또다른세상이내게올겁니다
인생은모든것이
경험입니다
지나간 날은 되돌릴 수 없으니 미래에 지금을 후회하지 말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왕따를 시킨놈들이 나쁜놈들이지 본인에겐 아무런 잘못이 없어요! 요즘 운동이나 음악으로 동호회도 많고 모임도 있더라구요. 좋아하는 취미가 있으면 나가셔서 활동하면서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글쓴이의 유년시절 경험은 심히 큰 고통이라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사회적 교류를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큰 고통의 경험이 앞으로의 세파를 잘 견딜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지역 치시고 스포츠 동호회나 뭐 각종 친목동호회같은거 들어가셔서 좋은친구들도 만들고하세오~아직젊으신거같은데 앞날이 창창합니다 나쁜기억들다 지우고 열심히 행복하게사세요 지나고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화이팅
혼자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앞으로의 시간을 혼자 보낸다고는 생각하지 마시고 동호회나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늘려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어가세요 안좋은 기억은 떨쳐버리시고 과거에 얽메어 있으면
변화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화이팅하세요
상실감이 크시겠습니다. 스스로 자신감을 심어줄 필요가 있어요. 우선 혼자 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부터 하시겠어요? 개인 운동이나 헬스, 달리기 등 땀을 내면서 몸의 변화를 느끼고 건강해지는 것을 느낀다면 성취감이 생기고 자신감을 찾게 됩니다. 우선 이렇게 시작하면서 내 안의 작은 변화를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안좋은 과거는 잊으시고 자기자신을 가꾸고 본인한테 투자하고 본인을더사랑하세요 그리고 새로 만나는 인연들 한텐 단백하게 솔직하게 대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과거는중요하지않아요 앞으로 어떤일을 하면서 살것인가, 얼마나건강하게 살것인가,얼마나 가치있게 살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새로운 추억만들기에만 노력하십쇼
좋은것만채우다보면 안좋은것들은 자연스레 넘쳐 흘러 사라지게 됩니다
할수있습니다!
아이고...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셔서 뭐라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좋은일, 좋아하는 사람, 행복한 생각만 가득하게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초ㆍ중ㆍ고
인성 안된 친구들로 인해 상처를 많이 받으셨나봐요
하지만 잊으셔요
지나간 과거가 가슴에 응어리로 남아 있지만 자꾸 생각해 봐야 자신만 뒤쳐집니다
취미 있으시면 동호회 가입해 활동하다 보면 건전한 정신 가진 좋은분들 많이 만날거에요
그리고 악기 하나 배워 보세요
기타나 드럼
살다보면 또 주변에 괜찮은분들 많습니다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시고 앞으로 희망을 갖고 살아가세요.
봉사단체에 가입하셔서 활동을 하시다보면 좋은사람도 많이 만나실수 있어요
내가 정직하고 옳게 살아야지 라고 생각하시고 남은 돕고 사시면 나와 맞는 인연들을 만나시게 될것입니다.
코로나로 서로 주의해야해서 그때 학창시절은 마스크를 쓰며 다들 조심 또 조심하며 지냈지요. 그와중에 왕따라니 많이 힘드셨겠네요. 그래도 나와 비슷한 성격의 소유자를 만날 수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저도 유치원 때는 몇몇 급우들에게 괴롭힘을, 초중고 때 악질인 1~4명인 급우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곤 했습니다. 중학교 때는 제 유아동기 시절 싫어했던 급우들과 학교가 떨어져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어릴 때 저를 괴롭했던 급우들과 같은 고등학교 되기 취약해서 예술고에 진학 하려고 했는 데, 떨어져서, 일반고로 진학했고, 제가 제일 싫어했던 이성, 동성을 포함 애들 8명 정도 같은 고등학교가 되서 엄청 짜증났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제가 싫어했던 이성인 애가 저한테 아는 척했는 데, “볼일 있어?”나 “내 이름 어떻게 알아?”나 했습니다. 고3 때 제가 싫어하는 동성 급우가 캐릭터 키링을 주려고 했는 데, 거절했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생이고, 졸업한 이후로 싫어하는 애들과 가정교육 못받은 일진인 애들을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심지어 인스타그램 등 SNS 계정도 차단했습니다. 만약에 제가 싫어했던 애들이 어려움에 처한 것을 유연히 발견했을 때 도망갈 생각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에서도 제가 싫어했던 급우들과 같은 학교 될까봐 매우 걱정했는 데, 저희 어머니, 외삼촌, 외숙모께서는 “대학 가면, 네가 싫어했던 애들과 학교가 떨어지거나 재수하거나 안가는 애들이 있어“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 께서는 “네가 싫어했던 애들 만날 일은 없어.”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네가 싫어했던 애들과 마주치는 건 모르는 일이야.”라고 하셨습니다. 인스타그램 등 SNS를 하시는 유저이시면, 학창시절에 질문자님을 괴롭혔던 급우들을 이름이나 아이디를 검색해서, 급우의 얼굴 사진이면 바로 즉시 차단하는 게 나아요. 저처럼 질문자님을 괴롭혔던 학창시절 급우들이 어려움에 처해서 질문자님을 우연히 발견해서 도움을 요청하신다면, 무조건 도망가세요. 방관자 효과가 일어나는 거 알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제가 음료수 사러 밖으로 나가는 데, 저를 괴롭히고, 제가 싫어했던 고등학교시절 급우들 2번 마주쳐서, 한 번은 이성 급우, 한 번은 동성 급우 였습니다. 그들이 제가 머리를 밝게 탈색을 해서 저를 못알아 봤습니다. 질문자님도 머리 탈색하거나 탈색을 거쳐 색깔염색했으면, 초중고 시절 급우들이 질문자님과 우연히 마주쳤을 때 못알아보고 그냥 지나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학교는 작은 사회라고 하는데 청소년 시절 너무 안 좋은 일을 격어서 너무나 벅차고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트라우마가 되었을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성인이되어 트라우마를 어느정도 극복하고 살아가는 거 같아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너무나 큰 고통을 격었으니 지금부터 자신을 믿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유년기에 왕따를 잘극복하시면 사회생활에 아무런 문제없겠죠! 그래도 그때의 아픔은 남는답니다!
직장내 괴롭힘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유년시절처럼 당하지말고 당당하게 대응하시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난 시간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앞으로의 인생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릴적 왕따를 주도한 사람들과는
언제든 우연처럼 만나실 수도 있으니
그때를 위해 이악물고 미래를 준비하시는 게 어떨까합니다
나이가 들면 결국 그 사람의 성공여부가
비교대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의 좋지 않던 추억들은 잠시 덮어두시고
현재를 더 소중하게 여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왕따 당하고 없는 사람 취급까지 받으셨다니, 그때 얼마나 외롭고 괴로우셨을까요. 성인이 돼서 좋은 추억이 없다는 생각에 허탈감이 드시는 것도 당연해요. 그 시간들이 남긴 상처가 크셨을 거예요. 지나온 시간은 아쉽지만, 앞으로는 소중한 시간들을 좋은 기억들로 채워나가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그래도 지금까지 잘 견디셨어요 왕따를 하는사람이 정상적이니 않은 사람이에요 지나간일이라서 어떻게 다시 되돌릴수 없겠지만 여기서 더 그런다면 남은인생또한 허탈하게 지나갈수도있습니다
안좋은 사람들 과거는 다 잊으시고요 본인잘못하나도 없으니 힘내셔서 정말 잘 일어나서 편하게 웃는 그런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예, 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장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힘든 시기가 겹치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힘들게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질문이네요.
힘내세요. 위로가 될지 모르겠으나 저는 왕따는 아니였습니다만 지금 같이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 없습니다. 친구 별로 필요 없거든요. 저 혼자 삶을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 없거든요. 당시에 심적으로 고통을 겪으셨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지금 느끼는 허탈감이 얼마나 힘들고 그간 애써온 마음이 느껴 집니다.
홀로지내는 시간을 지나 이렇게 자신의 어려움을 드러내는 용기를 응원해 봅니다.지금 자신의 힘을 내어 이글을 쓰고 있는 힘과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이끌고 학업을 하며,
꿋꿋하게 자신을 스스로 챙기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제가 보기에 다시금 힘든 상황이 돌아왔을까요?
글에서 힘이 들어 보인다는 느낌이들어요.마음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마음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단, 종교단체나, 기타 금전적인 것을 요청하지 않는 곳을 의미합니다.)
또한 각 지역마다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가진분들,
청년들을 위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공공기관을 이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생은 분명 혼자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사회속에 있습니다.
사회는 인생이 모여 만들어지는 곳입니다.
그안에 본명 본인을 응원하는 이들이 62명보다 더 있을 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참 안타까운 학창 시절을 보낸 것 같습니다. 어릴 때 한 2년 동안은 왕따를 당해보고 진짜 하루하루 지옥 같았고 학교 가는 것 자체가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친구들을 잘 사귀게 되었고, 결코 건드릴 수 없도록 더 악하게 변한 것 같아요. 이겨 내려한 건지 아니면 버티기 위해 그렇게 변한 건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나쁜 행동도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성인이 되어서도 여러 상처도 받고 또 상처도 준 것 같아요. 결코 재밌는 인생이나 막 인상 깊은 삶은 아니에요.
그런데 이런 삶들을 계속 반복해서 산다면 당연히 앞으로도 똑같은 삶을 살겠더니 생각이 들어 바뀌기 시작했어요. 사람에게 너무 정을 주지 말자. 나만 생각하자. 그것이 내 인생이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일 뿐 다른 어느 누군가도 아니다. 그러다 보니 점차 내 인생을 채워나가고 그러보니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가려 만나고 또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계속해서 생기더라구요. 이러한 삶이 저는 더 좋은 것 같아요.
이전 왕따를 당해본 사람으로서 과거를 반복하며 살아가는 것보다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것을 가장 중요시 하면 조금은 더 나아질 것 같아요.
저도 초중고 왕따 당했고 대학와서 코로나도 겹쳐봐서 그맘 잘 압니다 허나 사회는 다릅니다 왕따가 있을수 없는 구조예요 좋은곳 취직해서 그친구들한테 보란듯이 잘사는 모습 보여주세요 오늘 날도 좋은데 나가서 바람이라도 쐬고 와봐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불우한 에피소드 있던 친구들도
결국 대체로 본인 성격 가치관에
취미나 관심사 비슷한 사람들 사귀더라구요. 불가능할거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인연을 만난다는게 막 엄청 복잡하고 절차가 잇는게 아니고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인연이 되고 하니 본인이 해야할 것
하고 싶은 것 하시다 보면 맞는 인연 만나실 겁니다. 너무 과거를 돌아보진 마세요. 저도 초중고 시절 돌아보면 아쉽거나 후회 되는게 진심으로 한가득해요
이런 이야기가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다 지난 과거의 일입니다
현재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중요합니다
과거는 잊고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삶을 살아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 좋은 사람들도 곁에 두시길 바랍니다
어릴적 초,중,고 왕따를 당해서, 없는 사람 취급을 전교생한테 당했는데... 성인이 되고 생각해보니 아무런 좋은 추억이 없는게, 심한 허탈감이 들네요.. 대학 시절도 코로나가 겹치면서 홀로 지냈습니다.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