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102가지의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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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릴 적에 커서 뭐가 되고 싶었나요?
그냥 갑자기? 문득, 생각보다 어릴적에 꿈꿨던 직업과는 전혀 다른 걸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릴 때에는 어린이들 직업 관련 책에 나오는 직업 적성검사 테스트에서 어떻게든 결과가 가수가 나오게 이악물고 응응 그래 나 이래. 아무튼 이래! 하면서 살았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한데, 지금은 그림을 그리면서 이걸로 조금조금씩 용돈벌이나 하는 수준으로 살거든요. 물론 그림 그리는 것도 지금의 저에겐 무척 즐거워서 불만인 건 아니지만요.
여러분은 어릴 적에 무슨 꿈을 꾸고 바라셨나요? 뭐든 좋아요. 소방차가 되고 싶었다던지, 공룡이 되고싶었다던지 그런 것도 좋아요. 여러 번 바뀌었어도 좋아요. 어릴 적 꿈이라는 게 그런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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