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은 코팅팬으로 해피콜것만 쓰다가 유투브영상을 보니 코팅팬의 위험성을 설명하면서 코팅이 벗겨졌을때 안의 중금속 성분이 음식에 흘러들어갔을때의 위험성과 잔여세제도 잔류한다면서 후라이팬에 물을 끓이고 하얀 유리컵에 따라서 보고 마실수 있겠냐는 말에 팬에 대해 공부하고 스텐팬과 스텐코팅팬으로 바꿨습니다 스텐코팅팬은 스텐에 코팅을 입힌거라 코팅이 벗겨져도 안전합니다 스텐코팅팬중에 기름을 넣어도 골고루 분포되는, 즉 바닥이 솟아오르지 않고 코팅도 잘안벗겨지는 2가지 소개해드릴께요 비싼걸로 알텐바흐와 가성비로 쿡앤쿡슈프림팬입니다 여기서 알아둘 용어가 있는데 통5중,3중 바닥5중,3중입니다 통5중은 가스불이 유리하고 바닥5중은 바닥에 5중이 겹쳤다는 뜻으로 인덕션에 좋습니다 물론 둘다 쓸수는 있습니다 쿡앤쿡슈프림은 바닥3중이고 가격도 1만후반에서 2만원대로 사고 가벼운 편이지만 알텐바흐는 4만원부터 시작이고 무겁습니다 저는 팬이 스텐팬 합치면 10개인지라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기름이 테두리로 빠지지 않고 골고루 분포되면서 304스텐으로 안전한 스텐코팅팬은 위의 2개이고 반년정도 썼는데 아직 스크래치가 안났네요 팬이 찍혀 코팅이 벗겨지거나 오래써서 벗겨지면 벗겨진 그 코팅조각들은 차라리 괜찮은데 녹아서 음식물에 섞이면 안좋은 성분들이 몸에 축적될겁니다 코팅은 염도가 높은 음식 김치같은거에 약하고 빈팬이 오래가열되도 코팅이 약해집니다 팬으로 조림하면 그만큼 수명이 줄겁니다 저는 보관도 세워서 하고 설겆이도 팬은 따로 하고 조심히 사용합니다 염도가 높은 요리,조림은 스텐팬으로 해서 최소 2년은 쓸것 같습니다 그전에 개념없을때는 코팅이 벗겨진게 보여야 버려서 1년정도썼고 개념이 생긴뒤에는 설겆이 끝나고 관찰해서 큰스크래치나 찍힘이 생기면 버려서 반년정도면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