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치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동료 어떻게 해야할까요?

평소때도 까불까불 거리는데 회식하면서 술을 한두잔 하다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기분이 안좋을 만한 말들도 꺼내어서 당사자가 기분이 나빠질때도 있습니다. 분위기를 망칠까봐 다들 그냥 넘어가곤한데 이런 사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 한명이 자처해서 매번 직설적으로

    확 던져줄 사람이 필요해요.

    그리고 눈눈이이 권법도 나쁘진 않고요.

    똑같이 해주는거죠

    직접 당해보지 않음 모르니깐요.

  • 안녕하세요.

    분위기 파악 못하고 눈치가 없는 사람은

    그때 그때마다 직설적으로 애기를

    해 주는게 그사람이 본인의 단점을

    고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눈치도 없는 사람과 같이 일하거나 회식을하면 불편한 자리가 엄청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러라도 말을 섞지않고 그냥 아무말도 안해서 혼자 기가좀 죽게 내버려둡니다.

    같이 대화해주고 받아주면 기가 살아서 더 막말을 하더라구요 그럴바에는 차라리 아예 입을 막는다는 생각으로 말을 안걸어요

  • 그런 사람이 있으면 솔직하게 얘기해야죠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면 다음에 또 그렇습니다 직설적으로 누군가가 얘기해줘야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