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잠들기전 아이가 울때 너무 답답합니다.
저는 아이의 울음 소리가 너무 커서 머리가 아프고 힘이 듭니다.
그래서 아이가 자기전에 울면 좀 안아주거나 분유를 좀 더 먹이던가 하라고 하는데
와이프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 . 울어도 안아주지 않을꺼다 하면서 우는 애를 그냥 놔둡니다.
그래서 제가 내가 머리아프고 성격이 나빠지면 그건 니탓이다 . 내가 힘들다고 했는데
너의 욕심으로 그렇게 하는거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둘째 울음소리때문에 첫째도 못자고 저는 머리아프고 화가나고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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