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습도가 높은면 어떤게 안좋은건가요?

여름철에 특히 장마가 시작되면 습도가 엄청 올라가는데요. 이렇게 습도가 높으면 어떤게 안좋은걸까요? 습도가 적당하다는건 어느 정도를 말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쾌적한 수준의 습도는 약 40~60입니다.

    그 이상으로 올라가 습도가 높아지면 빨래가 안마르고 꿉꿉한 냄새가 나고 집에 곰팡이도 피고 피부도 뭔가 끈적하고 같은 온도에서도 더 덥고 나무 가구도 변형됩니다.

    참고로 저희 집앞 타코야키집 사장님은 습도가 높으면 타코야키도 눅눅해서 맛없어진다고 속상해하셨습니다.

  •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곰팡이와

    세균의 번식이겠지요.

    그리고 습하면 우리 피부도 습해지기 때문에

    피부 질환이 생길 수도 있고 몸 자체가 찝찝해지죠

  • 습도가 높으면 체온 조절이 어려워져 불쾌지수가 급격히 상승하고 곰팡이와 세균 번식이 활발해져 호흡기 질환 및 피부 트러블을 유발합니다. 여름철은 50~60%, 겨울철은 40~50% 수준이 적정 습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