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에 설레는 것을 고치고 싶어요.

다른 사람의 조금이라도 친절하거나 관심을 주면 설레는것이 있어요 그래서 주변에서 별거에 설레한다는데 이걸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이거 때문에 고민이네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설렌다는 표현이 좀 그럴 뿐이지, 사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호의를 베풀어줄 때 고맙고 기분좋아짐을 느낍니다. 님이 다른 사람에게 배려와 호의를 베풀 때 항상 그 사람을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늘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이 님에게 베려와 호의를 베풀 때도 그런 의도가 아님을 알기 때문에 쉽게 설레지는 않을 것입니다. 설렘보다 그저 감사함을 느끼고 그만큼의 표현을 해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서로 표현하다가 정말 서로 설레고 하는거죠~다 그렇게 사소한 감정들이 모여서 인연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하핳

      설렘을 느낄 수 있는 것도 님이 아직 순수하고 젊다는 뜻이니 충분히 즐기시되 그 설렘을 너무 쉽게 드러내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NaPaul입니다.

      이 설레는 감정이 무조건 나쁘지는 않으므로

      딱히 고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만약 꼭 고치고 싶으시다면

      일부러 그런 일을 많이 겪어서

      스스로 기준점을 높히고

      높아진 기준점을 바탕으로 둔해져보세요.

      우리가 하나의 자극을 반복해서 얻으면

      더 강렬한 자극을 원하는 것처럼

      이런 것도 똑같이 더 강한 자극을 원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그런 기분들을 설렌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기분이 좋다라고 만 생각하시는게 어떨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아어려운것이네요. 남이나 상대방의 호의에 좋아하는것은 당연합니다. 부드럽게 고쳐 보셍용. 저도 가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