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막히게나아가는피카츄
다니던 직장 사장님이 계속해서 제 얘기를 하고다녀요 어떻게 대처해줘야 더이상 안할까요..?
직장에서 권고사직 당했고 그 과정이 일할 수 없는 시간대를 선택지로 내세우며 결정하라고 2가지 선택지를 주는 바람에 아무리 이야기해서 논의하고 결정하려고해도 완고하고 상대방인 저의 입장은 전혀 배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서 더이상 일을 계속해서 무리하게 맞춰주다간 점점 더 선을 넘겠구나 싶어서 일을 계속해서 하고싶었지만 내세우는 스케줄은 더이상 일을 할 수 있는 시간대도 아닐뿐더러 이건 의논이 아닌 결정이 된 상태에서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고 선택 자체를 할 수 없는 스케줄이라고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완고하기에 그럼 더 이상 일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인다고 얘기드리니 그제서야 우리도 같이 할 수 없을거같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러고나서 동네에 다른 지인분께는 '몇개월을 열심히해서 가르쳐났더니 나가버리더라'라고 말한걸 듣게 됐어요.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본인이 선택할 수 없는 스케줄을 권하며 이거 선택 안하면 안되고 꼭 그 선택지중에서만 고르거나 아니면 집에서 애나 보라는 이야기까지 했으면서 왜 뒤에선 본인이 했던 말과 다르게 말하는지 알수없더라고요.. 근데 좁은동네에서 건너 다 알텐데 얘기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저도 그 지인분이 그 말을 전해줄때 이런 부분이 사실과 다르고 이런게 있는데 그렇게 말해서 오해가 생기게 생겼다라고 전해줬어요. 실제로도 그게 맞고요.
왜 굳이 지나간 일을 붙잡으며 그만둔 사람에 대해서 마치 정말 그 부분이 사실인거 마냥 말하고 다닐까요..?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 맞는건지 방법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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