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0년 사귄 여자친구가 바람을폈어요
중학생때 부터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 여자친구가 바람을 폈네요 이번년고 4월달쯤 프로포즈 준비하고있었는데 한순가에 무너지니 마음이 아프네여
61개의 답변이 있어요!
10년 인연도 어쩔수 없나봅니다 무슨 말을 해도 위로가 안 될겁니다 중학생때부터 10년이면 아직 20대 한 창 나이십니다 당분간은 여지들이 밉고 믿을수 없겠지만 마음을 다잡고 노력하신다면 분명 더 좋은 인연이 옵니다 부디 조듬만 힘들어하시고 이겨내시면 좋겠습니다
여자친구가 바람을 폈다니 질문자님 입장에서 그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클 거 같습니다. 제가 하는 말이 위로가 되기에는 부족하겠지만 지금 바람을 필 사람이라면 아마 결혼을 해서도 바람을 필 가능성이 큽니다. 오히려 지금 알게되고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도 듭니다.
중학생 때부터 시작해 인생의 절반 가까이를 함께한 분인데, 그 믿음이 무너졌을 때의 충격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네요. 특히 프로포즈를 앞두고 계셨다니 그 배신감과 허망함이 얼마나 크실지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억지로 힘내지 마세요.슬프면 울고, 화가 나면 충분히 화내세요. 감정을 억누르는 게 가장 위험합니다.
조심스럽지만, '차라리 지금이라서 다행'이라는 말이 위로가 될까요? 결혼 후에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겪었을 고통에 비하면 지금 이 순간이 질문자님의 인생을 구한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10년의 세월이 아깝게 느껴지겠지만, 앞으로 남은 50~60년의 인생을 거짓된 사람과 보내지 않게 된 것이라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정말로 마음이 아프겠지만 오히려 빨리 알아서 다행이예요 제주변에도 그런일이 발생되여 그여자를 첫사랑이라
못잊겠다고 그여자에게 다시시작하자 누구나 한번에 실수는있다 다용서한다 이렇게까지 마음넓게 했는데
나중에 본인이 침착했다 스토거다 가스라이팅이 되어있을수있다는 점 사람은 절대고쳐서 쓸수없다는 것을 명심해요~~~~
마음이 무겁고 굉장히 힘드시겠어요. 남녀관계가 안정되고 오랜 시간이 흐르면 긴장도 떨어지고 권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여친의 바람은 그 원인이야 어떻든 잘못된 것이지요. 님의 선택에 달려 있겠지요. 관계를 정리할지 지속할지. 힘드시겠지만 한번 바람은 또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정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새 인연을 만들어가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10년이면 정말 오랜시간동안인데 결혼까지 생각하셨었는데 정말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뭐라고 위로가 도움이 안되겠지만 연애와 결혼은 다 인연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분과는 여기까지인가보다 생각하시고 10년동안의 좋은기억만 남기시고 보내주시는게 맞는것같아요. 좋은분 만나실거예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무척 안좋은 소식이네요
새해 시작에 아주 좋은 액댐이라고 생각하세요
프로포즈하고 결혼해서 바람핀것 보다는 훨씬 좋은 소식입니다
결혼해서 아이 낳고 파람피면 그건 진짜 지옥이에요
지금은 혼자 감당하면 되지만 그때는 온가족이 감당해야 합니다
바람필 사람은 바람을 펴요 그게 언제냐의 문제지요
결혼전에 알았단걸 천운으로 생각하시고
올한해 액댐한만큼 정말 축복받는 한해가 되소서
글쓴이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10년은 아니지만 6년 연애를 하는과정에서
프로포즈를 할려하려고 준비했는데
바람을 펴 무산되었던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났습니다
잘 판단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힘들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결혼전에 아셨으니깐요 다행이라고ㅡ.ㅡ;; 힘내시고요 생각보다 너무 오래 사귀면 결혼까지 잘 못 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어릴 때 멋 모르고 사귀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지 못한 것도 안타까워 보여요
10년이상 만나시고 결혼도 준비하셨는데
상황이 결혼을해다시생각해 보시는것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아직20대초반이고
충분이 나만생각해주고 바라봐주는분 만나서
결혼하셔야 결혼생활이 순탄합니다
결혼은 사귀고 만난기간이 길어서 하는게아니라
어느정도 만나보시고 누구와함께하는게중요합니다
결혼중바람이면 더골치아픕니다
앞으로를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저도 5년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바람을 폈었는데요 그때는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 뿐입니다. 결국 바람은 피울 사람은 피우게 되어있거든요
그게 결혼하고 그랬으면 더 최악이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바람 그것도 타고나는 유전적인 기질이 있다고 들었어요
지금은 이런 저런 얘기가 귀에 안 들어오고 저 또한 그 당시에는 힘들었어서 위염까지 걸렸었지만
모쪼록 잘 견디고 이겨내시고 상처받지 마세요
질문자님 잘못이 아니니까요
화이팅!
어릴적부터 사귀었네요.. 10년이 무색하게 여자친구분이 신뢰를 저버렸네요~ 님도 아직 젊잖아요~ 상심이 크겠지만 마음 추스리고 다른 여자친구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님이 모든걸 감당하고 버티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하네요.심신이 밑바닥까지 오래 지치고 아플텐데요. 인생은 과감해야합니다. 특히 소중한 나를 지키는데 있어선요. 과거의 오래된 정 잊기 쉽진않겠으나 그 과거의 소중함 때문에 현재와 미래가 검어지기에는 아생이 아깝습니다...현명하고 슬기롭게 대처하세요. 지나간 기억,추억들은 그 것이 아무리 소중하고 귀해도 거품과 같은 것이에요.
삶을 내 삶을 생기롭게 가꾸어나가시길요.
상대방은 이제 놓아주시길..
바람을 핀상대를 용서하고 같이 하는 커플도
보긴 했습니다
근데 상대방이 다시 바람을 안핀다고 해도
다툼이 일어날때마다 입밖으로 꺼내진 않더라도 생각
난다고 하더라구요
참고 견디며 인내 하는것과 머리에 스치듯 계속 지나가듯맴도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결정은 본인이 하셔야겠지만요
10년을 함께한 신뢰가 한순간에 무너졌으니 충격과 상실감이 너무 클 거예요.
아픈 감정은 당연하고, 스스로를 탓할 필요도 없어요.
지금은 결정 미루고 충분히 슬퍼하세요. 회복엔 시간이 필요해요.
10년이란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지실 거 같네요;;
솔직히 10년이면 만날만큼 만났고 서로에 대해 모르는게 거의 없다고 생각하셨을 겁니다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결혼하고 바람났다고 생각하면 더 끔찍한 상황일테니 말이죠
부디 마음 정리 잘하시고 최대한 빨리 일상으로 돌아와 새롭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님의 맘에 조금이나마 위로보냅니다
어린 나이부터 10년을 이어왔다니 대단하시네요
지금은 20대 초중반 이실테니 사람 보는 눈도
달리지기도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도
많아지니 유혹의 요소가 많았을겁니다
그걸 참지 못해서 이상황이 오게된듯 싶어요
큰 결심전에 드러나서 나을수도 있지만
안타깝네요
건강부터 챙기세요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하는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요. 뒷 가사는 부르지 맙시다('다음에 또 만나요~~' 노노)
바람핀 게 확실하고 여친 본인도 인정한다면 빠이빠이 하는 걸로.
새로운 인생 노정이 시작되는 계기라고 최소한의 긍정으로 정신승리하고 제2의 삶을 사시기 추천합니다.
괴로움만 주는 건 아닐 겁니다. 배움이 있을 거고, 이 사태의 원인도 한번쯤 냉정히 생각해봐도 좋을 거고요.
실망스럽지만 새로운 연애와 사랑에 이번 일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정말 꼭 맞는 사람 만나서 원없이 사랑하시길~!
10년이나 사귄 여자친구가 바람을 폈다니 질문자님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더군다나 프로포즈까지 생각했는데 배신감이 들겠지만 그래도 헤어지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1번이 어렵지 바람 핀 사람은 계속 바람을 피게 되어있더라구요
일단은 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 ' 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결혼해서도, 자식을 갖게 되더라도 바람을 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일단 고민하시지 마시고 관계를 끊어버리세요
그게 당신의 미래를 위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실망이 엄청나시겠어요 님한테 필요한게 진실일까요 아니면 이성적인 판단일까요 중학생떼부터 10년이면 이제 20대 후반이겠네요 새로운 만남을 하더라도 좋은 시기인듯합니다
어떤 행동을 가지고 바람이라고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바람이라고 할 행동이었다면, 결혼 후가 아니라 결혼 전에 알게 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하지만, 연인으로 지내온 시간이 10년이라면 헤어지는것도 쉽지 않으실 것 같네요. 그정도면 이미 가족같은 사이이실 것 같은데. 두 분이 더 얘기를 나눠보세요. 사람 안변한다는 말을 저는 참 싫어하는데요, 사람은 큰 계기가 있으면 충분히 바뀝니다.사람이라면 말이죠. 가끔 계속 같은 짓거리를 반복하는 동물들도 섞여있긴 합니다만, 10년동안 아무문제 없이 연인관계를 이어가셨던 거리면, 이번이 처음이라면 그쪽분의 얘기를 더 들어보세요.그래도 되지 않을까요?
작성자님 마음이 정말 아프셨을거 같네요. 결혼하기전에 알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고 힘들겠지만 관계를 정리하시는게 나으실거 같아요. 바람도 폈던 사람이 또 피운답니다...
중학생 때부터 10년 만났으면 지금 나이대가 25세 전 후 같은데 일찍 결혼해서 안정된 결혼 생활 꿈 꾸었지만 여자친구 바람 피우며 한 순간에 날아가서 매우 실망스럽고 마음 아프겠지만 현실이니 헤어짐을 받아 들이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10년 사귄 만큼 마음 아프고 앞으로 더 큰 감정 소모 하겠지만 여기까지 인연 이었다고 생각하고 잊어 버리느거 좋아 보입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 결혼할 상대 여자친구가 바람을 폈다니 질문자님 입장에서 그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클 거 같습니다.
요즘 인터넷에 유행하는 말이 있잖아요.. 조상이도왔다
다른 좋은여자 만나셔요
결혼하기 전에 하늘이 도우셨다 생각하세요
지금 당장은 마음이 찢어지고 원망스럽고 슬프겠지만
나를 더 행복하게 해주고 사랑할 좋은 사람이 꼭 나타날거에요.. 그때가면 아 그 나쁜x 헤어지길 잘했다 싶을겁니다
힘내세요..
십년의세월이 무색해졌네요 무너지는 님의 마음소리가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한번의 실수 일지는 모르겠으나 서로 쉽게 사과나 용서는 힘겨워 질듯합니다 오랜세월의 신뢰가 한순간 많은것을 동반하니 괜시리 슬퍼집니다
10년이라는 세월을 한순간에 잊기는 정말 어렵겠지만 바람을 핀 사람은 두번 세번도 피게되는거같아요
당장은 세월의 정때문에 봐주거나 마음이 약해질수있는데 많이 힘드시겠지만 깔끔하게 잊도록하고 더 좋은사람 만날때까지 자기계발이나 운동 등에 몰두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ㅠ
헐 진짜 세상이 다 무너지는 기분일것같아요 프로포즈 준비하던것도 물거품이 되는 기분일것같고 바람은 얼마나 만났든 충격이 항상 클텐데 10년동안 학생때부터 만나온 여자친구가 바람을 폈다니 가늠이 안될만큼 마음이 아플것같아요 그래도 그냥 결혼하기전에 잘 걸러냈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러기 힘들겠지만...
중학생 때 부터 사귄 사랑과 의리의 남자친구를 두고 바람을 피다니..차라리 미리 헤어지자고 했다면 배신감이 덜 했을텐데요. 바람은 한번만 피는 사람이 없는데 프로포즈 직전에 그걸 알았으니 조상이 도왔네요. 그런 여자 잊고 더 잘 사세요!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오더라도 절대 만나지 마시구요!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런 파렴치녀와 결혼할 뻔했다니 소름이잖아요!그동안의 시간이 꽤 오래 님을 괴롭힐테지만 가능한 짧게 아프시고 길게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10년이면 꽤 오래 만나서 정도 많이 들고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다 알 정도인 거 같은데 안 좋은 소식을 접해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더구나 4월에 프로포즈 앞두고 있다고 하니 제3자가 봐도 마음이 아프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순간 마음은 아프고 그동안 만난 세월이 있어서 상처가 되고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매도 빨리 맞는 게 낫다고 결혼해서 이혼하는 것보다는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겨내시고 감정정리를 빨리 하셔야 일상적으로나 일적으로나 임할 거 같아요. 세월이 약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10년 사귄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면 헤어지셔야 되겠죠.한번피는순간 평생 바람피는것입니다.한번이 어렵지 그다음부터는 쉬운것입니다.
아, 너무 가슴이 아플 것 같습니다.
무려 10년이나 사귄 친구가 바람을 폈다면
정말 마음이 무너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경우 사람에게 받은 상처 사람으로
회복하셔야 합니다.
10년간 사귄 여자친구의 바람과 또 프로포즈 준비. 아직 20대중반의 나이로 보여집니다. 가슴 아프시겠지만 프로포즈 전이니 마음 추수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일 이해안가지만 시간이 흘러야 가슴의상처가 낳을것 같습니다.
10년의 기간 때문에 상당히 힘드실 수도 있을 겁니다
헤어짐의 이유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은 아마 상상을 못할 정도로
질문자님의 마음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이고 결국 답은 헤어짐이라는 것을 질문자님께서도 잘 아실 겁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을 이젠 그냥 추억으로 덮어서
고이 보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보면 결국 이 순간도 지나간 추억일 뿐이니
질문자님을 위해 살아가시다보면
지금보다 더 멋진 연인을 만나실 수가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사귄 기간이 길기도 하고, 프로포즈를 준비하실 정도라면 그만큼 깊은 관계셨을 듯 하니까요. 우선은 마음을 추스리시면서, 스스로를 탓하지는 마셨으면 좋겠어요. 시간을 지내면서 마음을 추스려 보심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