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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그 남자가 지금은 저를 보릿자루 내팽개치듯이 버린 지 오래인데
그 남자가 저를 전화번호도 기억 못할 만큼 잊고 있어서 저도 잊었거든요.
참 매정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만났을 때는 커피도 사주고 헤어질 땐 손등에 키스도 해줬는데...
그땐 홀라당 넘어갔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그 남자가 결코 착한 사람은 아니었을 것 같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남자들의 대부분은 아니지만 일부 남자들은 본인이 좋은 남자이길 원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은 같이 있을때는 정말 잘해주고 예의도 바르지만 안보이는 곳에서는 뒤도 안돌아보고 행동하기도 합니다.
그런남자는 차라리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가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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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바오동동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디서 본거는 있어가지고 따라한거 같네요 해외에서는 손등의 입맞추는 행위가 있는데 그런걸 보고 따라한거 같아요 별의미는 없었을꺼 같고 일단 헤어진게 중요한거 같네요
PEODCQ
처음 만난 남성이 본인의 손등에 손등 키스를 해주었다는것은 우리나라
상식으로는 좀 이해가 가지 않는 그런 행동 같아요 그리고 손등 키스를 허락해
주었다는것은 그 남성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남성
같은 경우에는 제 생각에는 장난으로 손등 키스를 해주었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아무래도 그냥 분위기 타서 로맨틱하게 보이려고 한거같습니다 처음만난 사이에 손등키스는 좀 과한감이 있죠 진짜 신사라면 그런식으로 행동하지않을듯합니다 아마 여러 여자한테 똑같이 했을거예요 질문자님이 지금 생각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처음엔 과하게 친절하다가 나중엔 차갑게 돌변하더라구요.
크게한번웃자
안녕하세요. 그 상황 때 인상적이겠네요. 손등 키스는 일반적으로 유럽 신기해이나 낭만적인 체스처로 여겨지지만 한국 문화에서는 흔하지 않아서 조금 낯설거나 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