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한국에서 강도 7짜리 지진이 일어난다면 그 지역은 대부분 초토화되겠죠?

만약 우리나라 지역에서 강도 7짜리 지진이 일어난다면 해당지역은 대부분 초토화되지 않을까 해서요. 요즘은 내진설게를 해서 건물을 지은다고 하지만 솔직히 고층빌딩같은거 빼고는 믿기도 힘들어서요, 요즘 우리나라 건물들은 부실이 대명사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난 경주에서 일어난 지진으로도 경주에서 상당한 피해가 발생하였기에

    강도 7 지진이 일어나게 된다면

    내진 설계가 없는 곳이라면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단, 모든 건물이 부실은 아닙니다.

  • 우리나라에 강도 7짜리 지진이 일어난다면 아마 그 지역의 대부분 건물들은 초토화 될겁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본처럼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나라도 아니고

    높은 진도의 지진이 발생한적은 더욱 없었으며 특히 내진설계가 되어있는 건물들이

    적어서 더욱 그 피해가 커질것이라고 봅니다.

  • 우리 나라도 지진으로 부터 안전 지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일본처럼 자주 지진이 일어나면 안전설계라도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것도

    아닌 것 같아 걱정 입니다.

    설계나 시공을 튼튼히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든 건축비 줄이려고 하는 면이 많아 진심 걱정입니다.

    일본처럼 강도 7이 넘는 지진이 오면

    우리나라는 초토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본처럼 개인주택도 아니고 아파트라 더 문제가 심각하고요.

    건축비 절감이 아니라 안전 구조로

    건물을 짓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실제 2016년 경주 지진이 5.8정도 였다고 합니다.

    지진 규모는 1.0이 올라 갈때 마다 32배가 커진다고 하니 규모 7의 지진은 정말 엄청난 지진이죠

    이러한 지진은 우리나라의 빌라, 다세대 주택의 필로티 구조의 수평 진동에 약한 구조물들이 정말 취약합니다. 이런 구조들은 거의다 무너질거 같구요, 전기, 가스의 인프라도 거의 마비 될 듯 하네요.

  • 말씀과 같이 아직은 대한민국 건물들이 내진설계를 진행하고 있지 않은 건물들이 많아 강도 7의 지진이 온다면 피해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