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같은 정도의 치석이 6개 강냉이에 있을때 스켈링을 해야 하는지.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나이 (개월)

1

몸무게 (kg)

6

제 애기 강냉이가 앞쪽은 치석이 안보이는데 옆쪽에 강냉이 6개정도가 저정도 치석이 있는데 스켈링을 해야할까요? 강쥐는 마취도 하고 여러가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해서 치석의 개수와 정도를 고려해야 할것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치석이 이미 생긴 상태라면 치석제거를 하는게 원칙입니다.

    하지만 치석의 정도에 따라 스케일링을 언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없습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즉, 6개월~ 1년에 1회 정도의 스케일링을 하는것이 일반적으로 추천되는것입니다.

    스케일링 실시 여부는 전적으로 보호자의 선택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스케일링 할 정도 아닙니다. 집에서 그냥 양치 잘 해주시고, 맛있는거 많이 먹여주세요~ 치석이 치아 중간부분까지 올라오려고 하면 그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3년에 한번 정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양치를 잘 해주시고 계시다면 스케일링 주기는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외적으로 보이는 부분 보다 안에 깊숙히 있는 것들, 또는 잇몸 사이사이에 있는 치석이나 치태도 많습니다.

    강아지의 나이나, 잇몸의 상태를 보면 당장에 급한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스케일링은 강아지의 치아 상태를 파악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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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치석이 아직 그렇게 심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양치질을 잘 해주시면 당분간은 견딜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치석제거하기 위해서는 전신마취를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조치해야 할 점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자주 하는 것도 강아지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시고 더 심해지면 스케일링을 통하여 치석 제거를 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