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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에 고춧가루를 뿌린 유래가 뭘까요

점심에 짜장면 먹으러 왔는데 직장상사분이 고춧가루를 뿌려서 드시더라구요

어디서 이런 유래가 생기게 된 걸까요?

처음 짜장을 만든 나라나 개발한 사람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짜장면에 고춧가루를 넣은 유래나 문헌은 없지만 한국인의 매운맛 선호로 인해 시작된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짜장면은 달고 짠 맛이 강한데 매운맛을 선호하는 사람들 입맛에 맞지 않아 고춧가루를 뿌려 매운맛을 느끼기 위해서 시작한 것입니다. 또한 중국집 식탁에는 항상 고춧가루가 준비되어 있었고 사람들 중 고춧가루를 짜장면에 넣어 먹은게 유래라는 설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짜장면은 중국 산둥 지역의 가정식 작장면이 1880년대 인천 차이나타운 중심으로 한국에 전해진 것입니다.

    그리고 고추가루 뿌리는 것은 사람들의 취향의 따라 변화 된 것으로

    기름진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고추가루를 뿌려 먹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 짜장면은 중국 산둥 지역에서 유래했으며 한국에서는 1900년대 초 중국인 화교가 인천등지에서 한국식으로 변형하며 널리 퍼졌습니다. 고춧가루를 뿌리는 풍습은 매운맛 선호와 관련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개인 취향에 맞게 고춧가루를 추가하면서 자리잡은 문화죠

  • 짜장면에 고추가루를 뿌리는 것은 특정한 유래아는 건 없습니다.

    한국인들의 매운맛 선호와 이를 반영한 식당들의 고추가루 비치 때문인 겁니다.

    짜장면의 느끼함을 잡고 칼칼하고 맛있데 즐기려눈 것에서 시작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