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학교에서 보는 받아쓰기 시험을 미리 집에서 연습시켜서 보내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학교에서 보는 받아쓰기 시험을 미리 집에서 연습시켜서 보내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다른 부모님들은 보통 어느 정도까지 연습을 시키시는지, 시험 전에 미리 단어와 문장을 외우게 하는 편인지 알고 싶어요. 너무 많이 시키면 아이가 부담스러워할까 걱정되기도 하는데, 적당한 준비 방법이나 효과적인 연습 방법이 있다면 함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받아쓰기는

    가정에서 매일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받아쓰기 실력 향상을 시켜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학습을 해야만 하는 학습적 동기와 예습.복습을 매일 꾸준히 해야만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을 해주면서 학습적인 부분한 관련 내용을 인지시켜 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오늘 학습 부분과 내일 학습 할 부분을 예습.복습을 해주는 것이 좋겠구요.

    받아쓰기는 단어 + 문장을 중심으로 받아쓰기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생활계획표를 작성하여 시간대 별로 할 학습을 기록하고 그 시간대 별로 할 학습을 진행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받아쓰기는 미리 연습하면 도움은 되지만,

    점수보다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바른 글쓰기 습관을 익히는 데에 목적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전날이나 며칠 전부터 10~15분 정도 짧게 연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단어를 무조건 외우는 것보다 소리를 내어 읽고 직접 써보면서 틀린 부분을 확인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틀렸다고 혼내는 것보다 왜 틀렸는지 함께 살펴 보면서 자신감을 키워 주세요.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외우게 하기보다는 꾸준히 연습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즐겁게 연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미리 연습은 도움이 되지만 '통째로 외우기'보다는 교과서 단어를 함께 읽고 소리내어 써보는 정도가 좋습니다. 보통은 시험 직전 1-2회 가볍게 연습시키고 틀린부분만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반복보다 자신감 형성이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생 2학년 아이가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본다면 공부를 시켜서 보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너무 강하게 공부를 시켜서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하루 30분 정도 2번씩 써보고 집에서 시험 연습 1번하면서 틀린 부분이 어딘인지를 파악하는 수준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예 공부를 시키지 않으면 학교에서 시험을 봤을 때 아이가 많이 틀리면서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고,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데 공부하지 않는 습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학습은 시켜서 보내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