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옆구리를 찌르면 움찔거리는데 배가 많이 나오면서 해당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살이 찌게 되면 복부 근육이 이전보다 늘어나게 되고, 민감하게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은 살찌게 되는 것과 관련이 있어보입니다. 이전보다 감각이 예민해진 것으로 보이며 적절히 체중을 감량하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