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성표 변호사입니다.
강씨는 2019년 7월 자신의 집에서 드라마 '조선생존기' 스태프들과 회식을 하던 중 외주 스태프 1명을 강제추행하고 다른 스태프 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됐습니다. 실형은 면하게 되었으나 최근에는 민사소송 판결이 나왔습니다.
즉 최근 드라마 외주 스태프들을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이 확정된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47)씨가 전 소속사에 약 35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항소심 판단이 나왔습니다. 강지환의 범행으로 인하여 강지환 소속사가 제작사에 거액의 손해배상금을 대신 지급한 후 강지환에게 구상청구를 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