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누군가 계산하고 난뒤 태도가 달라지지 않고 평소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은 인성 정말 좋은 사람 맞는가요?

친구들이나 지인 등 개인적으로나 부부 동반으로 모임 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산은 더치페이가 기본인데 누군가 경제적으로 여유로워 전부 계산하고 난뒤 표시내지 않고 평소와 같은 행동과 말 하는 사람은 인성이 정말 좋은 사람이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모임에서 더치페인데 본인이 계산하고 그냥넘어가면 그분 인성이 좋은편이라고 할수있습니다.대부분 본인이 계산하면 생색을 내는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음을 내세우며 뽐내지 않고, 잘난 체 하지 않고 생색을 내지 않고

    계산완료 즉 음식의 값을 지불하고 표시내지 않고 평소와 같은 행동을 유지 한다 라면 그 사람의 됨됨이는 높게
    평가 할 수 있겠습니다.

  • 모임에서 밥값한번 냈다고

    그걸로 인성을 평가 하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내고싶어서

    내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모두에게 친절하다고 인성이

    좋다라고 평가하기에는 애매합니다 변함없이 쭉

    변함없는 행동을 유지하면

    그때는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 몰래 계산하거나 만날때 마다

    아무 조건없이 계산하는 사람은

    대부분 인성이 좋은 사람일 확률이 높죠

    그런 사람은 가까이하되

    혹여나 돈을 빌려 달라거나하면

    바로 손절 쳐야 합니다

    사기 당하는 사례 중에 하나죠

  • 그런 사람은 인성이 좋은 것도 맞고 그만큼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슨 속셈이 있어서 계산하는 경우는 제외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인성이 좋은 사람이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