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된 수련은 나의 마음의 평온을 준다는 말에 동의하시나요?

저는 매일 독서와 운동을 통해 평온을 찾았습니다.

진짜 화도 그렇게 안나고 마음의 여유를 찾았습니다.

회사 동료들은 이런 나를 별종으로 봅니다. "그렇게 살면 삶이 재미가 있냐?"

자산도 많이 쌓아가고 그런거 보면 배가 아픈건지 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저의 삶에 아주 만족합니다.

여러분은 동의 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의 평화는 자기나름의 기준으로 마음의 안식을 찾습니다

    질문자님은 독서와운동을 통해 마음의 평화가 온다면 본인만이 할수있는 방법으로 하는것입니다

    다른사람은 자기방식으로 남이 어떤방식이든 네가하는방식이 좋으면 네방식으로 하면되는 것입니다

    네가좋아하는 방법으로 네가 마음의 평온하다면 그게 네게는 최고입니다.

  • 각자 마음의 평온을 주는 방식이 틀리지 않을가요

    질문자님 처럼 독서와 운동으로 마음의 평온이 오는 분들도 있고 저는 베프들이랑 저녁에 한잔하면서 사는 얘기할때 마음의 평온이 오더라구요 다 사바사 아닐까 싶어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