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경미한 교통사고 합의금이요.
경미한 교통사고가 났고 보험처리 중에 있습니다. 사고가 난후 입원치료 후 아직도 허리쪽 통증이 있어서 한의원 통원치료 중입니다.아직도 합의는 진행중이고요. 다만 상대편 운전자가 과실율을 인정하지 않으며 아예 합의진행을 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래서 과실율은 현재 정해지지 않았으면 저희쪽은 9:1이나 8:2 주장중입니다. 상대편은 아예 과실율 조차 따지려 하지 않는가봐요. 긴싸움 될거 같아요. 얼마전에 상대편 대인담당자가 연락와서 100만원 합의금 제시하더라고요. 저는 직장도 일주일 넘게 쉬었고, 현재도 통증이 지속되는데 원래 70만원인데 30만원은 향후치료비로 생각해서 100만원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합의 과실율 협의도 안해주고 통증은 계속 있는데 경미한 교통사고라고 계속 얘기하니깐 짜증나더라고요. 그래서 더 치료 받겠다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희쪽 대인담당자가 연락왔어요. 상대편도 대인 신청했었는데 오늘 그쪽은 합의가 원만치 않아보이니 치료비만 지불하고 합의금 없이 종결처리 한다고요. 그냥 저희쪽은 잊으시면 된다고요. 합의를 아예 안하려는 사람이 치료비만 지불받고 끝냈다는 것도 의아하고 나중에 뒷통수 맞을까봐 괜히 걱정되거든요. 저는 저희쪽 보험사 말대로 상대 생각하지 말고 그냥 치료받고 상대편 보험사랑 합의하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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