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이다가 방부제 들어갔어요 그냥먹어도 되나요?

제목 그대로 라면 끓이다가 햄 넣던 중에 방부제가 들어갔어요 1분 채 안돼서 건지기는 했는데 그냥 먹을지 말지 고민이에요 다시 끓이기에는 들어간 재료가 아까워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까우시겠지만 그 라면은 절대로 먹으면 안 돼고 버리셔야 합니다.

    방부제 주머니 속에 성분이 뜨거운 물에 놋아나왔을 수도 있고 비닐 포장지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분도 안돼서 건져냈다고해도 뜨거운 국물이라 이미 화학성분이 섞였을 확율이 큽니다.

    제 생각에는 아깝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그냥 버리는게 맞습니다.

    괜히 드셨다가 탈이나면 병원비가 더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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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버리세요 걱정이 되고 건강이 최고 입니다 얼마 안하는것 때문에 병원비 수십만원 내는것 보다 버리고 새로 만들어 드세요 걱정되면..

  • 방부제가뜨거운물에서 녹았을가능성을배제할수없기때문에 아깝지만 버리는방법이 가장좋을것같습니다. 그거아끼자고 몸을버릴수있으니까요

  • 방부제나 방습제 등을 1분 정도 음식과 함께 끓였다면 유해 성분이 녹아들 수 있으므로 해당 음식은 들어간 재료가 아깝더라도 모두 버리시는 것이 안전할 듯 합니다. 물론 겉으로 봐서는 멀쩡 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먹고 나서 병원 가는 것 보다는 안전 하게 안 먹는 것이 좋지 않을 까 합니다.

  • 라면을 끓이는데 방부제가 들어가서 1분이 안되는 시간 동안 끓여졌다면 라면이 다소 아깝긴 하지만 먹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바로 꺼냈다면 괜찮을 수 있지만 이미 수십 초간 끓여진 상태라면 막지 않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방부제가 들어갔는대 그냥먹는다? 먹지말라는 방부제가 들어갔는데 왜 먹을려고하는지 그리고 라면에 방부제가 있나요?

    암튼 안먹는게 좋겠지요

  • 많은 분들이 호들갑이 심하시네요

    햄에 들어있는 선도유지제는 아마도 산소 흡수제일텐데

    성분은 철가루입니다

    (혹은 습기 흡수제인 실리카겔일 수도 있고요)

    철가루와 실리카겔 모두 먹어도 몸에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실리카겔의 경우 가루를 폐로 흡입하면 위험합니다 먹는건 상관 없습니다)

    음식에 닿기만 해도 안되는 물질을 식품 보존제로 허가해줄리가 없죠

    식품에 들어가는 보존제는 음식에 닿는걸 가정 하고 만들어지기때문에 먹어도 무해한 성분으로만 만듭니다

    다만 음식으로 착각하지 않게 하려고 절대 먹지 말라는 포장 문구를 잔뜩 써 놓는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