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린 시절에 가난한 사람들은 몸이 아파도 참나요?
"원래 다 아픈 거야"하면서 참는 건가요?
그게 장기적으로 돈도 없고 가난하게 살아서
몸 아픈 것 쯤은 참고 사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병원에 갈 형편이 안되어 참는 겁니다. 혹시나 병원에 가게 되면 본인이 감당 할 수 없는 병원비와 약 값이 나가는 것이 두려워서 아파도 참는 겁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렇게 아파서 병원을 가지 못하고 참다가 큰 병에 걸리는 경우도 있고 몸이 점점 약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병원을 가서 근본적인 진료와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이 매우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옛말에 가난한 집에 제사가 자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난한 집인데 아플일도 더 자주 오는 것 같습니다. 생계가 우선이다보니 더 몸관리를 못하게 되는 거죠.
사실 먹고 사는 비용보다 병원비가 더 크기 때문에 왠만하면 참고 견디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병을 키워서 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난했던 과거에는 동네에 기껏해야
약국 하나정도 있는 수준이었으며
병원은 멀리 있기도 하며 일반인들이
가기도 힘든 상황이었다보니
과거에는 그런말들을 하고는 했던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조금만 아파도 의사 진료를
받을수 있고 의료시설도 좋다보니
수명이 자꾸 길어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보통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요 저희 집도 어릴 적 엄청나게 가난을 했는데 말씀하신 대로 어느 정도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고 참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보통 못 사는 집들이 병원도 자주 못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40~ 50년 전 어린 시절에는, 아파도 아프단 얘기도 못했습니다. 아픈 건 당연한 걸로 알았습니다.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하는데, 지금같이 병원이 많이 있지도 않고 병원에 가면 의료보험도 없는 시절이다보니, 많은 병원비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참고 견디면은, 한동안 고생을 하다가 낮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두가 쉽게 중병에 걸리고 단며하였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가난한 집안들은 병원 같은 데를 아파도 참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보통 예를 들어서 치과 같은 곳이 그런데요 돈이 없으면 치과 이런 진료 같은 거는 잘 가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도 아프면 참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렇습니다. 그건 지금도 다르지 않죠. 감기 같은 증상이 약한 경우나 타박상 정도 그리고 어느 정도의 통증은 다 참고 살아가죠. 진짜 움직이지 못해야 병원을 가는 거 같습니다.
어린 시절 가난한 사람들은 몸이 아파도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이 어렵거나, 치료받을 수 있는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원래 다 아픈 거야"라는 생각은 일종의 자조적인 태도로, 고통을 당연하게 여기고 참고 견디는 경향을 나타냅니다. 또한, 그런 생각이 내재화되면, 몸의 고통을 덜 중요하게 여기게 되고, 결국 장기적으로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이런 상황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경제적 구조와 관련된 문제이기도 하며, 가난은 종종 건강에 대한 접근성을 제한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정책이 미비하여 이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회가 발전하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다 나은 사회적 지원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경제적 제약으로 치료를 미루거나 통증을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치료비 부담과 의료 접근성 부족 때문이며, "원래 다 아픈 거야"라는 인식은 현실적 한계를 받아들인 결과일 수 있습니다. 참으면 병됩니다 ㅠㅠ
과거에는 가난한 사람들 중 의료비 부담으로 인해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가지 못하고 참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원래 다 아픈 거야"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건강 문제를 견디는 문화가 형성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경제적 여건이 치료를 받을 수 없었던 상황과 일상적인 고통을 당연시하는 환경이 결합된 결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는 장기적으로 건강 악화를 초래해 더 큰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어린시절에 몸이 아파도 가난한 사람들은 참는다는건 옛말입니다.
그 말뜻은 가난해서 참는다는 뜻 보다는 큰 병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참아 본다 라는 뜻이 강합니다.
옛날에는 병원도 별로 없었고 돈도 없기 때문에 죽을만큼 큰 병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민간요법으로 치료하는게 다반사였습니다.
진짜 그런 경험이 많지요~ 그래서 민간요법이 발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웬만큼 다쳐서는 병원 못가고 집에서 빨간약 바르던가 간장에 물타서 먹은적도 있지요~ 그래도 그 옛날이 그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