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유부단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우유부단하다라는게 생각이 많아서 행동이 느리거나 결정에 있어 매끄럽지 않은 건데 제가 우유부단한 걸 많이 없엔 비결 중에 하나는 고민을 안 하면 되는 것 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만약 a b c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 원래 저였으면 "아 뭐가 좋지 a? 아니야 b는 이장점이 있고 c는 a에게 없는게 있어." 이런 생각응 많이 했는데 저에게 있어 큰 피해가 없는 선이라면( 그냥 노동력의 문제 등 등 ex- 마트를 10분 걸어가느냐 2분 차타고 갈거냐) 아무거나 손익 따지지 말고 하나 골라서 진행하면 우유부단하다는 소리가 점차 줄어 들고 나 자신도 점점 생각이 간단 명료 해 질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