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댁 친정쪽에서 식사할 경우 계산 누가하나요?

시댁과 친정이 가까워서 항상 같이 들리곤 하는데요

시댁 근처에서 외식할때는 당연하듯 저희가 사요

어머님이 잘먹었어~ 하시거든요

친정 근처에서 외식할때는 저희가 내려고 해도

엄마가 우리집 근처왔는데 내가 내야지

너네집 근처 가면 너네가 사줘~ 이러시면서

저희가 내려고해도 말리시면서 본인이 내세오

근데 이게 굳어지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다들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도 두쪽다 가깝습니다

    자가용으로 타고가면 친정은 40분

    시댁은20분 정도 걸리지요

    저희같은 경우는 두쪽다 부모님들이 내주십니다

    9살 쌍둥이가 있는데 아이들 키우느라 돈도 많이

    들거라 생각하신것도 있고 손주들 보고 기분 좋으셔서

    사주시는것도 있지요

    사실 우리 부모님만 돈을 내시면 기분이 안좋을수 있을것 같아요.

    그럼 반대로 돈을 내주신 부모님께 식사른 대접해 보세요

    조금이라고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덜어낼수 있을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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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댁 혹은 친정 등이 같이 모여서 식사를 하게 된다면

    순번을 정해서 서로 번갈아 가면서

    식사를 대접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 요즘에는 형편되는데로 사면 좋지요 시댁 근처에 갔는데

    시댁쪽에서 당연히 며느리가 살걸로알고 계산을안하면

    좀서운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시댁 부모님이 배려가 좀 없어 보여요 아들한테 한번 얻어 먹었으면 한번 사야죠

    친정부모님 께도 한번 얻어 먹었으면 한 번은 사세요

    계속 얻어먹으면 남편도

    습관 됩니다

    시부님과 식사할때는 국밥집을 가세요

  • 현재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댁근처면 찬정식구가 손님으로 온가라

    시댁이 대접하는게 맞구요,

    반대면 친정이 대접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보통 한 번 대접을 받으면 한 번 대접해주는게 예의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