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을 탄다라는 표현은 두 사람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연애를 시작하지 않은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썸은 서로에게 관심과 호감을 갖고 있지만 그 관계가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모호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즉 여사친 남사친 관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 만나는 남자가 질이 안 좋다고 느껴진다면 친구에게 조심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좋은데요. 그렇지만 직접적으로 말리는 것보다는 친구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친구가 상대방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그녀가 직접 그 관계를 경험하면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걱정되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친구가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친구가 상대방과 솔직하게 대화하고 문제를 느낀다면 바로 표현할 수 있도록 조언해 줍니다. 그리고 친구가 필요할 때 항상 옆에 있어줄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그녀가 어려움을 겪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로 남아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친구가 자신의 감정을 잘 파악하고 건강한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