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의사 선생님 한마디에 휘둘리는 초보 부모, 소아과 진료 똑 부러지게 보는 법은?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아이가 아파서 소아과에 가면 긴장한 나머지 궁금했던 점은 하나도 물어보지 못하고 의사 선생님이 처방해 주는 약만 받아 들고 멍하니 나오게 됩니다.

처방받은 약이 아이에게 맞는지, 부작용은 없는지 늘 찜찜한 마음이 남는데요.

소아과 진료실에서 의사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얻어내고, 우리 아이 상태를 현명하게 파악하는 대화 요령은 무엇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약이 아이에게 맞는지는 확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의사가 하는 일이니까요

    부작용은 약국에서 약사님이 설명을 해주실 것입니다. 약사님 의무니까요

    진료시 보호자분이 만족하기 위해서는 메모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가지 장황하게 써가는 것이 아니라

    현재 궁금한 사항 알고 싶은 것등을 일목요연하게 넘버링하여서 확인을 하시면 됩니다.

    요령이라면

    "AI를 확인을 해보니" 등의 이야기는 꺼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AI가 환자분들 지식에 도움이 되라고 있는 것인데 근래에는 AI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환자분에게

    해당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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