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래도장난기있는뱀파이어
채택률 높음
회사를 다니면서 점점 변해가는 제 모습이 싫습니다
직장에 다닌지 3년차가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대학교 졸업 직전부터 취업에 성공해 지금까지 근무중인데요 입사초반엔 모든 에너지를 회사에 쏟았습니다
항상 웃고 밝은 텐션을 유지하며 성실하게 업무에 임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전에는 보이지 않던 회사의 무능함, 의미없는 업무지시의 반복, 상사의 히스테리 등을 겪으며 점점 기계처럼 변해가는 저를 보며 현타가 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저보다 더 오래 사회생활을 하신 분들일텐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기계의 부품이 된거 같은 상실감이 들때가 많습니다! 저에게 지혜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