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화할때 굳이 자존감을 떨어뜨리려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대화를 하다보면 이사람은 본인이 마음에 안들거나 질투나거나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상대방의 약점이 될만한 부분이나 좋지못하다고 이야기를 다른 사람과 빗대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너무 뜬금없고 나와 대화하다가 남 이야기라며 갑자기 이야기 한다고..? 싶은 대화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걸까요...?
일하며 이런 부류 몇명 없겠지 하며 있다가 의외로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고 공통점이 위의 예시처럼 대화하는 스타일을 가졌더라고요... 대화를 하고나면 찝찝하고 그렇다고 대화를 안하기엔 연을 끊어야지만 가능한 부분이라서 그런 상황이 안된다면 이런 스타일의 대화 방식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는 어떻게 해결하시는편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