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할때 굳이 자존감을 떨어뜨리려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대화를 하다보면 이사람은 본인이 마음에 안들거나 질투나거나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상대방의 약점이 될만한 부분이나 좋지못하다고 이야기를 다른 사람과 빗대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너무 뜬금없고 나와 대화하다가 남 이야기라며 갑자기 이야기 한다고..? 싶은 대화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걸까요...?

일하며 이런 부류 몇명 없겠지 하며 있다가 의외로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고 공통점이 위의 예시처럼 대화하는 스타일을 가졌더라고요... 대화를 하고나면 찝찝하고 그렇다고 대화를 안하기엔 연을 끊어야지만 가능한 부분이라서 그런 상황이 안된다면 이런 스타일의 대화 방식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는 어떻게 해결하시는편이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거나 돌려서 깎아내리는 행동들은 본인의 열등감이나 질투 심리가

    작용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것을 너무 잘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기 어렵고

    타인의 자존감을 떨어뜨림으로서 나의 우월감이나 싸구려 자존감을 채우려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상대해봐야 나만 손해인 경우가 많아서 그냥 적당히 상대만하시고 흘려보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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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건강하게 대화할줄 모르는거죠

    사람이 잠시 그럴 수는 있겠지만 계속 그런 식의 대화를 하는 것이라고 하면 흘려듣고 저사람은 원래 저랬지~하고 넘겨요

  •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나쁜 얘기를 하면서 굳이 남과 비교를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그런 사람들 보면 좋은 얘기는 잘 안하더라구요. 그냥 남들에 대해 좋지 않은 얘길 하면서 위안삼는 것 같기도 하고 자신의 열등감을 감추려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계속 만나야 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듣고 흘리는 게 나아요.

  • 상대방의 심리가 열등심와 질투일 가능성 높습니다.

    상대방이 우월하는 척하는거나 자기중심적인 사람이거나... 내말 맞다고 강하게 생각한사람일 가능성 있습니다.

    저런 사람은 그냥 가까이 안가는게 제일 좋고 손절이 최고 답입니다.

  • 제 친구중에 그런 친구가 한명 있어요.

    이제는 더 이상 연락하지도 않고, 연락하고 싶지도 않은 상태인데요.

    그 친구는 그저 자신의 논리가 맞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을 뛰어넘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생각과 논리를 깍아내려서, 자신의 주장이 옳은것처럼 보이려는 욕심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저 단절이 답입니다.

    그 친구의 대화방식은 이랬어요.

    친구 : 1 더하기 1 은 뭔지 알아?

    본인 : 2 아니야?

    친구 : 그럼 물방울 1개랑 다른 물방울 1개를 더하면 물방울 2개가 되냐? 물방울은 합쳐지니까 1개의 큰 물방울이 되는거지? 에베베베. 에베베베. 넌 수준 낮은 저능아. 에베베베베베베.

    본인 : ???

    이런 수준의 논리와 대화 입니다.

    참고로 4년제 대학 나온 친구입니다.

    이젠 친구도 아닌 그저 기억에서 잊혀져가는 누군가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