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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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하는 각종 사고들이 날마다 발생

뉴스를 보기 무섭게 전국 곳곳에서 각종사고들이 발생하고 있네요.

이미 발생한 사고들의 대부분이 대자연으로 인한 재해 말고는 인재가 대부분일 정도로~~

부주의ㆍ무관심ㆍ안전불감증 등으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 이네요.

여러분도 주변의 모든것들에 대해서 잘 살펴 보세요.

사고의 징후, 관심갖고 주의깊게 잘 살피신다면 많은 인재들을 미연에 방지할수 있지 않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고 전조를 알아차리고 위험을 줄이자는 취지에는 공감합니다. 다만 사고가 난 뒤 피해자에게 “미리 살폈어야 한다”고 책임을 돌리기보다는, 개인이 할 수 있는 주의와 기관이 마련해야 할 안전관리 체계를 함께 봐야 할 것 같아요. 개인 차원에서는 가스 냄새나 누수, 타는 냄새, 반복되는 이상 소음, 균열처럼 평소와 다른 신호를 그냥 넘기지 말고 사용을 중단한 뒤 관리사무소나 전문기관에 알리는 게 우선입니다. 전기·가스 설비를 임의로 고치거나 위험한 장소에 들어가 확인하려 하지 말고, 급박하면 119에 신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업장이나 공공시설은 점검표를 형식적으로 작성하는 데 그치지 말고 실제 작동 여부와 비상대피로, 소화기 위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하고요. 작은 이상을 말해도 불이익이 없도록 신고 창구를 열어 두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비슷한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끊임없이 그런 사고소식들을 접하곤 합니다. 요즘들어서인지 크고 작은 사고 소식이 유난히 더 많이 들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자연재해가 아닌 사고들은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였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위험한 부분도 다시 한번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익숙한 곳일수록 방심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집 안에서도 미끄러운 곳이나 전기제품 같은 것들을 한번씩 점검해보기도 해야겠습니다. 밖에 나가서도 주변을 조금 더 주의깊게 살펴봐야겠고요. 작은 이상 징후에 그냥 지나치곤 하는데 좀 더 주변을 살피면서 안전에 조금 더 신경쓰며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지구가 없어지거나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한

    사건ㆍ사고는 끊임없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항상 조심 또 조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사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