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추를 해 보면
어느 정도는 축복받은 외모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경우 원치 않은 상대에게 구애를 받는 것도 귀찮고 짜증 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성격을 너무 우유부단하게 가지면
상대에게 미련의 여지를 주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의사표시를 확실하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부단하게 사람 좋게 넘어가면
대부분은 또 다른 기회를 염탐하게 되죠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사람이 없다는 심정으로요
말을 할 때는 단호하면서도 명확하게 이유와 그리고 자신의 의지를 확실하게 설명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