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시대에는 상사가 퇴근하지 않아도 내 업무 끝나면 퇴근하는 문화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상사가 퇴근하지 않으면 직원들도 눈치를 보고 퇴근 하지 않는 문화가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는 상사가 퇴근하지 않더라도 내 업무 끝나면 인사하고 퇴근하는 문화가 정착된 거 아닌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확실히 예전과 비교하면 회사내 퇴근문화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부서장이나 상사가 퇴근하기전까지는 퇴근못하고 눈치보는 문화가 만연했는데 요즘은 상사들도 오히려 칼퇴를하고 본인퇴근에 신경쓰지마라고 하더라구요.

    본인 업무만 다 끝냈다면 퇴근시각에 인사하고 퇴근하셔도 되죠.

  •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들은 대부분 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어 퇴근 시간이 되면 상사가 있더라도 퇴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자신의 업무를 다 끌냈다면 눈치 보지 말고 퇴근을 하시면 됩니다.

  • 저희 회사는 상사있어도 다먼저 나가버립니다.

    상사가 있다고 눈치보는 곳도 여전히 있더라구요.

    근무시간을 잘지킨다면 출퇴근은 눈치보면 안되겠죠.

  • 현대 직장 문화에서는 상사가 퇴근하지 않아도 자신의 업무가 끝나면 퇴근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사가 퇴근할 때까지 직원들이 눈치를 보고 자리를 떠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많은 직장에서 업무가 끝났음을 알리고 퇴근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요즘은 내 업무가 끝나면 퇴근하는 분위기지만ㆍ아직까지 상사 눈치보며 퇴근 못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ㆍ칼 퇴근 보다는 10-20분 지나면 인사하고 나오세여

  • 질문자님 말씀처럼 요즘 젊은 사람들은 과거와 달라서 본인의 업무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 상태라면 상사가 남아 있더라도 퇴근하는게 어느정도 용인이 되는 시대이기는 합니다

  • 기업마다 다르겠죠 하지만 저는 저희 팀장님의 퇴근 시간을 모릅니다 제가 언제나 먼저 가기 때문이죠...눈치보고 쓸때없이 앉아서 전기요금 축내는 직원보단 일잘하고 일찍가는 직원이 더 이쁘죠

  • 아직도 꼰대들은 존재하기에 눈치를 보는것이 좋습니다.

    칼퇴근도 근로자로서의 당연한 권리지만 아랫사람들은 상사눈치를 봐야한다고 생각하는 몰상식한 꼰대들이 많습니다.

    특히 지방 중소기업들은 그정도가 더 엄청나지요

  • 기성세대와 요즘 세대의 충돌인 거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꽤 오래전인데도 그때도 참 퇴근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정시에 퇴근하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뭐라고 한다면 직장에 대해 항의를 하세요

  • 요즘 시대에는 업무 문화가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상사가 퇴근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업무가 끝나면 퇴근하는 것이 점점 더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근로자의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성과 중심의 업무 환경이 자리 잡으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도 상사의 퇴근여부 상관없이 직원들이 일을 다 했다면 그냥 칼같이 퇴근합니다. 구지 남아서 상사의 일을 도울 것도 아니고.. 상사가 부탁을 했거나 하면 몰라도 그냥 별 말 없이 퇴근시간이 되면 그냥 나갑니다. 예전이야 상사가 퇴근해야 함께 퇴근하는 분위기지만 지금은 많이 변한 것 같긴 하더라구요~ 이건 회사 분위기 따라 다를 것 같긴 한데.. 퇴근할 때 주변을 잘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