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새중에서 자면서 나는 새도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어떤 방송에서 봤는데 지구상에 많은 새의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서 어떤 새는 날면서도 잠을 잔다고 하던데 이게 사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네, 있습니다. '칼새'는 주로 동아시아에서 번식하고 동남아시아나 호주에서 월동하는 새인데요, 최대 10개월 동안 하늘에서 비행하며 땅에 내리지 않고 머무를 수 있다고 합니다. 주로 공중에서 날아다니는 파리, 딱정벌레, 벌, 매미 등을 식량으로 삼으며 유선형 몸통과 큰 날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낮에는 상승기류를 타고 활공해 에너지를 아끼면서 비행하다가 이 짧은 시간을 이용해서 잠도 잔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사실입니다. 일부 새들은 실제로 잠을 자면서도 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새로는 군함새를 들 수 있습니다. 군함새는 수천 킬로미터의 거리를 쉬지 않고 날아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구 결과 이들은 한 뇌 반쪽만 잠을 자면서 나머지 뇌 반쪽으로 비행을 조종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비교하자면 사람이 하나의 눈을 뜨고 졸린 상태로 운전하는 것과 비슷한 것이죠.
이 외에도 바다제비와 같은 일부 해조류들도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새들은 대부분 날아다니며 생활하지만 일부 새들은 날지 않고 지상에서 생활하는 종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새들 중 일부는 날지 않더라도 자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는 새들의 생존 전략 중 하나로서 날지 않는 대신에 잠을 자는 것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바로 날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합니다. 따라서 새들이 자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모든 새들이 자는 것은 아니며 이는 새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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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흑색제비갈매기(Common Swift)가 가장 잘 알려진 예입니다. 이 새들은 최대 10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비행하며, 이 기간 동안 먹고, 마시고, 짝짓기를 하며, 심지어 잠도 잡니다. 그들은 '반구체 수면'이라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는 뇌의 한쪽 반구만 잠들고 다른 쪽은 깨어있어 비행을 계속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외에도 알바트로스와 같은 다른 해양 조류들도 비행 중 수면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장거리 비행을 하는 새들에게 매우 중요한 생존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