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사람들과의 대화소통이 어려워요

긴장을 하면 소통이 어려워요.

상사의 말을 잘 이해 못해서 일을 제대로 못해 낼까 고민입니다

머리속을 비우는 법과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동료들과 어느 정도 친해지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러면은 대화를 좀 서툴게 해서 서로 이해해 주고 서로 배려하게 되는 거 같아요.

  • 일상적인 대화에서 어려움을 겪으신다면 최대한 듣는정도만 해도 상대방이 내 말에 경청해주고있구나 라고 느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할거에요. 대답에 너무 부담감을 가지지 마시고 잘 듣는것부터 우선으로 두다보면 점점 자연스러워지실겁니다.

    만약 업무적인 대화에서 어려움을 겪으신다면 수첩이나 메모장을 들고다니시는걸 추천하겠습니다. 실제로 상대방의 말을 곡해해서 들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고, 상대방도 내 말에 경청한다는 느낌을 받음과 동시에 당신께서 잘 메모할 수 있도록 더 또박또박, 천천히 말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잘 알아듣지 못하였을때는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대해 사전지식이 부족하여 잘 알아듣지 못하였습니다. 다시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까요?”하며 정중하게 물어본다면 상대방도 기꺼이 다시 말해줄것입니다.

    누구나 어려운 부분이 있기마련입니다. 완벽한사람 어딨겠습니까. 자신의 어려움을 알고 배우고 고치려는 자세가 중요한것이지요. 훌륭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상사가 지시하는게 긴장 되서 힘드시다면 매모를 하면서 듣는것도 좋구요 요즘은 녹음기능이 있으니까 혹시 잊어버릴까봐 녹음을 해도 되는지 물어보시면서 조금씩 익수해지시면 좋을것 같아요

  • 너무 대회를 하려고 애쓰다 보먄 그게 더 어색할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실 말하기를 좋아하지 듣는 거를 좋아하기 쉽지 않아요. 들어주는것부터 해보세요. 누가 내 말을 즐어주고 공감해주면 무조건 그 사람과 다시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대화의 스킬이나 인간관계에서 배우는것들로 발전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