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지내시면서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드실텐데 식사 부분에 있어서도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가진 라면을 활용하면서도 영양을 채울 수 있는 몇 가지 간편한 방법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 라면만 드신다면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과다해지기 쉬워서, 집에 달걀이 있으시다면 하나 깨뜨려 넣어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파, 양파가 있으시면 조금만 썰어 넣어도 비타민 공급과 나트륨 배출에 좋답니다. 쌀을 사셔야 하는데 돈이 부담되시면, 큰 포대 대신 마트나 온라인 몰에서 가성비 좋은 소포장 쌀이나 즉석밥을 소량 구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밥이 해결되시면 라면 국물에 말아 드시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더 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약을 드시고 잠이 많으신 상황에서는 소화가 잘 되면서도 보관이 쉬운 두부, 참치캔, 계란같은 고단백 식품이 좋습니다. 두부는 생으로 양념장만 얹어 드시거나 라면에 넣어 드셔도 우수한 영양소가 됩니다.
기운이 없을 때일수록 조금이라도 챙겨주셔야 약 기운도 잘 받고 몸이 회복되실 수 있으니 달걀, 두부를 꼭 라면에 활용해주시길 바랄게요!
늘 건강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