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절친의 친누나가 여자로 보인다는 이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와 10대때부터 30년을 친하게 지내온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저희집에도 자주 놀러왔고 저희 식구와 가족처럼 지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고백을 하더군요. 저희 누나가 여자로 보인다구요.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허락만해주면 누나한테 고백하고싶다고 하네요.

저는 지금당장은 도저히 허락할수가 없습니다.

분명 좋은 친구이긴하지만 제 저희 누나와 만난다는건 상상도 하기싫네요.

제가 허락한다고 해도 누나가 안받아들일수도 있구요.

저는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6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황스러운 상황이지만 친구의 감정 자체를 막을 수는 없을것같습니다.

    다만 가족 문제인 만큼 본인의 입장을 분명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요.

    우선 급하게생각하지 말고 친구에게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생각하라고 말하세요.

    그래도 같은 결정이면 정말 괜찮은 친구라면 기회를 줘보시는것도 어떨까요.

  • 어쩔 수 없습니다.

    누나의 인생이며, 그 친구의 인생이니까요.

    일단 마음의 충격과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하여 시간과 텀을 마련하세요.

    일정 시간이 지난 다음, 차분히 분석을

    해보세요. 과연 그 친구가 좋은 친구이기는

    하지만 좋은 매형에 앞서서 누나의

    훌륭한 배우자가 될 사람인지 면면을

    검토해 보세요.

    합격선에 든다면 허락하고,

    낮은 점수라면 결사코 반대임을

    선포하세요.

    절대 반대라고요. 마음만 착해서는

    안됩니다.

  • 매우 난감한 상황이시겠지만 이러한 문제에는 정답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더 어려운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동성 간의 사랑이나 이성 간의 사랑 모두 개인적인 선택이며 이를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 역시 중요합니다. 하지만, 만약 상대방인 친구분께서 진심으로 사용자분과 그 분 사이에서 고민하신다면, 그리고 그것이 오랜 기간 동안 준비된 마음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께서 친구분과 굉장히 오랫동안 친구 관계를 유지하셨기 때문에 친구의 인성이나 댐대미를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질문자님의 친구분이 굉장히 좋은 분이고 누나를 맡겨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된다면 누나를 만나게 하는 것을 좋게 받아들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 저라면 정색을 하고 거절할것 같습니다. 물론 남녀간의 문제이기 때문에 본인들이 최종적으로 결정할 문제지만.. 친동생인 입장에서 부담스럽고 불편하다면 일단은 거절의사를 표시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알아서 하라해유~~~

    시간지나면 모두 똑같아유~~~

    절친 이러면 일단 통과이고요

    누나가 안하려 할것 같아요

    눈이 높아 아직 안갔으니까요.

    천천히 접근해보라해요

    두분 두야던둥 결혼시키야지요

    처녀 총각 **이 너무 많아요

  • 30년 절친이라면 40대는 넘으셨다는거잖아요

    누나도 아직 결혼을 안하신건가요? 친구분도?

    누나가 지금 결혼한 상태라면 안되는거지만 친구와 누나가 솔로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물론 친구 입장에서 누나랑 사귀다가 헤어지면 가장 안좋은 시나리오가 나올수 있죠,

    근데 중요한건 누나의 생각이 중요할듯 합니다.

    1. 우선 친구분은 오랫동안 보아왔기에 충분한 검증이 된분으로 일반적으로 나와 누님분과 70%정도만 맞는다고 생각되면 잘 맞는걸로 크게 문제 없을듯 합니다

    2. 이성간의 문제로만 본다면 직접적인 당사자 두분이 서로 얘기할 사항으로 한발 뒤에서 지켜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 당순히 이성적호감인지 아님 원래 모성애에 좀 약한 엄마같은 스퇄좋아하는 친구인지 고민해보고 누나와의 연애를하더라도 결혼하곤틀린문제죠 만약 나이도적지않는데 결혼하게됨 좀 어려움이많을것같네요 한번 누나한테 그친구에대해 넌저시 한번물어보세요 그냥 오래봐왔으니 괜찮더라 남자로선별루겠다 무슨말 나올지 알아보고 그친구한테 얘길해보는게 나을지도

    이성적호감과 막상 친구누나와의 연애는별개니깐 신중하게생각해보시길 잘되면 좋지만 만약 헤어지게됨 세분다 상처받을거니깐 신중해야될꺼같네요 누나한테 그애 남자로선 어떤거같냐고 그냥 애인이없으니 소개시켜줄까한다고 그냥 누나분한테물어보세요 누나가 그냥 동새ㅜ으로밖엔생각없을수도있으니 한번 넌즈시 물어보시고 친구한테 솔직히 말해보는게 나을지도

  • 남여간사이는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누나분도 친구동생이라 말을 못했을수도있고 다만걱정되는건 두분이 사귀시다 좋은결말이면 다행인데 헤어지게되면 서로 얼굴보기가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신중히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요

  • 유쾌한쪽의 성격이고 본인이 끝까지 반대하고자한다면 우리누나는 너같은 스타일, 성격 정색해, 제일 싫어해라고 받아치면서 포기하겠금 만들어야되고

    진지한쪽이라면 누나얘기 못꺼내게 본인이 정색하면 됩니다.

    그리고 본인이 왜 친구한테 누나를 친구에게 뺏기기 싫은지 그이유가 뭔지 곰곰히 고민해보시고

    가장 중요한건 본인의 마음보단 누나의 마음이 더 중요하겠죠.

    누나와도 연애나 이성에 대해 관심있는지 자주대화해보시고

    친구의 사랑을 응원한다면 가교 역할을 해주면 좋아보일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친구는 좋은 사람이라 확신한 상태에서 답변하자면

    친구에게 고백하라 하십시요. 고백이 통하던 통하지 않던 계속 친구로 남을 수 있습니다

    누나는 누나의 삶에서 그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선택을 해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답정너가 아니라면 고백하라 응원하는게 좋겠습니다만, 전제조건은 그 친구의 인간성 외 대부분이 괜찮은 경우에 한정합니다.

  • 나이엔 국경이 없지만 상대방(누님)의 의견도 들어 보시는게 순서라고 봅니다. 누나의 의견이 긍정적이라면 글쓴이도 고민해보시고, 행복과 축복해주시는것이 맞고 30년 지기인만큼 장,단점에 대해선 잘 아시리라 오히려 더 좋은 관계가 되지 얺을까 생각 ㄷ는군요~^^

  • 좀 낭감하시겠네요

    근데 요즘시대에는 사랑은 국경도 없다는데 진짜로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두 괜찮다고 생각드네요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도전해보세요

  • 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그런데 남녀 사이의 감정은 당사자간의 문제이기 때문에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면 반대 하셔도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누나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알아 보세요.

  • 남녀간의 이성만남니란 어쩔수 없다고 보네요 가장 중요한것은 누나의 의중이 어떤지 알아보고 좋다고하면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생각됩니다. 누나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 30년 절친이라도 이런 관계는 딱 잘라 말하는 게 좋습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만약 뒷담화라도 하면 친구의 아내이기 이전에 내 누나기 때문에 기분 나쁘거든요. 그리고 만에 하나 헤어지게 된다면 최악의 상황으로 되는 것이구요. 그러니 친구에게 다른 여자를 찾아보라고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자가 없어서 가까운 사람이 여자로 보일 수 있으니까요. 저 같으면 안 된다고 딱 잘라 말할 것 같네요.

  • 진지하게 이야기를 좀 더 나눠보고 시간을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누나분도 고백을 혹시나 받으실지도 모르니까요. 충분히 대화를 나눠보심이 좋아보입니다.

  • 솔직히 말하면.작성자 분께서 허락을 한다해도 안한다해도 그걸 막을수가있을까요?

    그건 작성자분의 친구랑 누나가 마음이 맞는 순간 어찌할수없는 문제인거같네요.

    밥잘사주는예쁜누나 드라마보셨는지요..

    똑같은 상황이네요. 한번보시길.,

  • 남녀간의 관계는 참오묘한것입니다

    그것이 물리적으로 반대한다고 그쪽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사람의 감정은 수없이 수레바퀴처럼 움직이는것입니다 갑작스러운 감정의 변화일수도 있고 아직 누나분의 감정도 모르는 상태이니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친구분과 누나분의 감정상태를 체크해 보세요

  • 친구가 갑자기 얘기를 하는 건 아닐거예요.

    누나와 친구 사이에 어떤 호감이 있었을 수도 있으니 누나의 생각도 들어보는 것이 좋읗 것 같아요.

  • 그게어때서요 사돈맺으시면되죠 친족만아니면 크게 문제될거 없을것같습니다 진심어린마음만있으면 사랑에 나이가어디있나요?

  • 질문자님이 참 난감한 입장이실 것 같네요. 제 지인이 질문자님과 비슷한 상황에 놓인 적이 있었는데 두 분이 결국 헤어진 후 절친과는 손절을 하게 되더라구요. 일단은 질문자님의 누나 분과 친구 분이 서로에게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긴 하나 친구 분에게 질문자님의 입장을 잘 얘기해 보세요.

  • 질문자님의 누나에게 친구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전제로 친구를 확실히 좋은친구라고 믿는다면!

    누나가 최종 선택을 하겠쥬~

  •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건 질문자님한테 선택의 권한은 없어보입니다. 사람의 감정은 타인이 어떻게 하지 못하니깐요..

    이건 그 친구분과 누나분의 선택이라고 봐야 할 것 같아요. 일딴 이 분과 지금까지 절친이고 가족처럼 지냈다면 솔직히 누구보다 이 친구의 인성은 잘 알고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보기엔 이 친구 인성이 어떤가요?

    최악인가요? 아니면 사람 자체가 괜찮은가요?

    질문자님이 보시기엔 어떤 걸 선택하시겠어요?

    사람이 된 사람이면 저는 솔직히 두분이 선택하게 지켜볼 것 같아요. 물론 쉽지 않겠지만 두 분의 선택이고 운명이니깐요.

    마냥 반대하는 것도 친구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서운 할 수도 있습니다.

    일딴 지켜봐주세요. 누나 분의 선택이 중요하니깐요

  • 첨엔 충격먹을거 같긴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친구분도 엄청고민하다가 얘기했을거 같구 누나분을 쉽게 생각안하는거 같아요 진짜 진심이라면 요즘 나쁜 사람들도 많기때문에 믿고 허락해줄거 같아오

  • 친구가 정신을 놓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누나가 아직 결혼을 안하셨다면 나이가 몇살일까요? 제가 보기엔 마흔이 넘는거 같은데 결혼을 빨리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이성간의 사이는 아무도 알 수가 없죠. 누나분이 싫으실 수도 있구요. 아직 발생하지 않은 미래의 일로 인하여 오랜시간 친하게 지내온 친구와 거리를 두는 것도 안 좋은 일입니다. 질문자분 본인의 입장보다는 누나분이 오케이 했을 때 친구분이 누나분을 정말 행복하게 해 줄 남자인지에 초점을 두고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 중요한건 누나의 마음일것 같네요

    누나한테 친구가 어떤 사람 같은지 물어보고 누나가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단념을시키는게 좋을것 같네요

  • 남녀사이에 친구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말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제친구의 여자친구는 친누나의 친구입니다.

    어렸을적 꼳혀 있었는데 집안의 반대로 연결이 안되어 이친구가 방황을 하고 했는데

    30년이 지난지금 두분이서 연예를 하고 있습니다.

    나이차는 11살 차이입니다. (남자 40대 여자 50대)

    부모님들은 이제와서 반대는 안하시는데 아직 친누나는 이상황을 모르고 있습니딘.

    결론은 막으신다한들 어떻게든 만나게 될거란 것입니다. 진짜 친구로써 좋은 관계셨다면 좋은방향으로 생각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

  • 절친이라면 좋은 친구라는 뜻이네요.

    친구사이만 유지하고 싶고 가족이 되는건 원치 않는군요.

    이유가 있을까요?

    말하기까지 오랫동안 고민했을텐데 한번 자리는 마련해 보심이 어떨지요? 그 이후는 둘의 판단에 맡기는 걸로 해야겠지요..

  •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자주 만나고 하니까 정이 들었는 모양입니다 ㆍ 누나가 여자로 보일수가 있습니다만 그걸 표나게 탓해도 안될 문제고 자연스럽게 누나한테 얘기 해서 거리를 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은 친구보다는 가족이 우선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그 친구랑 오랫동안 지내는 것을 보면은 인성이나 혹은 행동적인 면에서는 잘 못 된 점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되어지고 또한 그 친구의 제안을 거절 했을 때 그 친구랑 사이가 멀어질 수 도 있는지를 다 고려해서 그 제안을 받아 들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그 제안을 수락했다고 해서 질문자의 의견대로 질문자님의 친누나가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는 예측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친구가 진심이라면 수락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본인의 생각이 싫다면 싫다는 의사를 전달하는겁니다 그게 다입니다

    아무리 좋은사라 두명을 소개시켜준다고 해도 그 둘이 잘 안된다면 그 때는 좋은 사람 두명의 관계가 안좋아지게 되는거고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두 사람은 본인에게 서로를 욕하는 말들을 하게 되겠죠

    물론 좋은 결말이 생긴다면 가장 좋은 경우겠지만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경우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둘의 관계는 원수가 되겠죠

    질문자분도 이런 상황을 생각해보고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셔서 거절하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친구분께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던 그건 일단 둘째 치는것이고 질문자분의 생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질문자분의 생각이 거절이라고 하신다면 그 친구분에게는 미안하지만 안될 것 같다고 이야기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를 하지 않는다면 아마 그 친구분이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니였겠죠?

  • 지켜본 기간이 기시면 일단 마음가시는대로

    한번 당당하고 솔직하게 다가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누나도 말못하고 기다리고 계실수도^^

  • 사람의 마음은 어쩔수가 없는거 같아요 친구도 질문자님에게 그런말을 하기까지 엄청나게 고민했을것같아요 저라면 그냥순리대로 나두겠네요

  • 제친구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친구동생이 친구를좋아했고 둘이 연애했는데 둘이 처음엔 많이싸우고 불편했는데 지금은 가족이되서 더친하게 잘지내요 결혼하면 갠찬은듯합니다

  • 친구들 많아도 참 저사람을 내 가족이 되도 괜잖다고 생각할수 있는 친구가

    아무리 친구가 많다 해도 0명 아니면 1명입니다 0명 1명에 들어가는 분이면 오케이 하시면 될거 같아요

  • 절친의 인성을 보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마지막 선택은 결국 누나가 하실테니 괜찮은 사람이라면 누나한테 물어보고 결정하는게 좋겠네요!

  •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질문자께서 그 친구의 행실을 30년간 지켜 보셨다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아시리라 사료 됩니다.

    좋은사람의 기준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질문자님 시선에 좋은 친구라면 가족이 된다면 그 또한 좋은 일이겠습니다.

  • 30년 절친이면 누구 보다더 그친구를 잘 알테니 좀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좋을 듯요??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잘못 되는 것 보다 훨 좋을 듯요?? ㅎㅎ 그래도 나중에 매형이라고 부르려면 좀 그렇지요??🤣 그래도 집안에 새사람이 들어오는 문제는 누나. 가족들 삶에 좋은 방향으로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

  • 친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응원해줄 것 같아요! 30년절친이면 나이도 40대일 것 같은데 둘 다 솔로면 그정도 나이에 괜찮은 사람 만나기 쉽지 않아요.

  • 친구와 누나 사이의 관계가 복잡하고 민감한 상황이군요. 이런 상황에서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아래는 고려해볼 점들입니다:

    1. 감정을 고려해보세요: 누나의 감정을 존중하고, 그녀가 어떻게 느끼는지 고려해보세요. 그녀가 이 관계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예상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누나와의 대화: 누나와 솔직하게 이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보세요. 그녀의 생각과 감정을 듣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고, 그녀의 의견을 존중하세요.

    3. 자신의 감정을 고려하세요: 친구와 누나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고민해보세요. 누나를 위해 어떤 결정을 내리고 싶은지 생각해보세요.

    4. 시간을 주세요: 급한 결정을 내리지 말고 시간을 주세요. 이런 상황에서는 감정이 얽히고 설킨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마지막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누나와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을 잘 고려하고, 감정을 존중하며 결정하세요.

    : 이 답변은 일반적인 조언이며,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상담사와의 대화를 통해 더 구체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친구분이 그러하다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고

    결정하시는편이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누님이 친구분을 남자로 보실런지는 누님이

    결정

  • 질문자님의 감정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친구에게 당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세요. 친구에게 당신의 누나에 대한 감정과 질문자님의 생각을 말해보세요. 솔직한 대화를 통해 상황을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30년 가까이 친구로 지냈다면

    질문자님 말씀처럼 가족과 같을 것이고

    좋은점 나쁜점 다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이가 나쁜 형제자매라도

    막상 결혼한다고 하면 데려가라고 말해도

    보내기 싫은 느낌도 가지게 되죠.

    혈연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랑은 나이와 국경을 뛰어넘는다고 하니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온 친구에게 고백정도야 허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누나분 입장에서 거절할 수도 있잖아요?

    속마음은 가족이라도 알수 없는거라

    반대 상황이었을수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예전 저도 그런 비슷한 입장이었는데 제 남동생을 제 친구가 좋아했던 일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불편한 사이가 될까봐 걱정됐지만 존중하자 싶어 친구가 하고자 하는대로 하게 뒀었는데 남동생이 고백을 받고 오히려 더 누나 동생으로 거리가 확실해지더라구요~ 고백은 당사자 개인 생각이니까 응원까진 아니더라도 존중은 해주면 어떨까 싶어요^^ 도움되셨음 좋겠네요ㅋㅎ

  • 깜짝 놀랐네요 절친분이 자기 친누나를 여자로 본다는줄요

    일단 잘 안되면 친구분이랑 사이가 애매해 질거고요

    잘된다고 하더라도 결혼을 하지 않는이상 헤어지게 되면

    또 사이가 애매해 지는거고요 저라도 그런 관계는 원치 않을거 같네요

    누님이 빨리 다른 남자를 사귀는게 최선이겠네요

  • 저는 오히려 행운을 빌어줄거 같아요 친한 친구라면 알만큼 알고 그 애에 대해 알기에 걔가 착한지 나쁜지는 다 아니까 만약 그애가 괜찮은 애다 하면 저는 좋을고 같아요

  • 절친이 누나를 좋아하는데 싫은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30년 지기면 그 친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단지 질문자님의 개인적인 관계 문제라면 누나와 부모님에게 맡겨보심이 좋을것 같아요

  • 먼저 충분히 고민하실만한 사항이라고 생각이듭니다만 

    이 문제는 친구와 누나의 문제라고 생각되기때문에 

    친구를 응원하되 

    무리하게 고백하지 않기를 부탁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누나도 친구가 마음에 들수있는거기 때문에 누나분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친구분이 무리하게 고백하여 누나분을 불평하게 만드는 일은 없도록 하는게 좋겠습니다

  • 글쎄요???요즈음에는 연상여인들하고 결혼하는 사람많아요~질문자님이 그친구가 괜찮다면 굳이 반대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찌보면 그 친구를 잘 알고 있으면 더 좋은것 아닐까요??

  • 오래 알아온 친구인만큼 그만큼 인성도 괜찮은것 아닌가요

    혹시 질문자님께서 절친으로 지내다 어느날 매형이 된다는것이싫어서가 아닐까 저는 생각도 ..'

    찬성에 한표

  • 안녕하세요 

    30년절친의누나가 여자로 보인다는 이친구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시죠 제가 본인이라면 아마

    저역시 고민일거같아요 아무리 좋은 친구라도

    허락하는게 쉽지않을거예요 하지만 좋은사람이고

    믿을만한 사람이라면 요즘 이상한남자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런거에 비하면 확실하니 말이죠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만약 저라면 이유를 막론하고 반대를 하고 절대 안된다고 할겁니다.

    친구로 영원히 남고싶은데 그렇게 다른 인연으로 발전 시키는건 안된다고 하세요

  • 30년의 절친이 누가가 여자로 보인다고 해도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고 누나의 입장은 또 다를수 있기때문에 누나의 생각을 먼저 들어보기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누나되는 분이 같은 생각이 아니라면 고백을 접는 것이 낫다고 말씀을 하시는것이 좋을듯 하며 생각이 있다고 하면 정말로 괜찮은 친구라면 지켜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이 생각할때 친구분이 누나를 사귈정도의 친구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때는 안된다고 말씀을 하시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 친구와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누나의 상황과 입장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누나가 친구 동생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면, 친구분에게 잘 타일르는 게 더 좋을 것 같고, 누나분도 호감이 있다면 좀더 숙고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뭐가 되었든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은데 왜 그런 이유인지 잘 생각해보고 말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잘 얘기해보세요.

  • 애매하긴 하네요 님이 누나에게 고백하는 걸 싫어하는 이유가 그친구가 싫어서인지 아님 친구에서 가족이 될수도 있다는 게 싫은 건지 먼저 반대하는 본인의 이유를 파악하셔야 겠네여.

  • 안녕하세요

    사람인연이라는게

    무조건 말린다고 되는거아니더라구요

    물론 제일 중요한건 누님의 마음이죠

    본인이 싫으시면 아예만나게 하면 안될듯합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30년절친이누나를좋아한다고 하시면 본인이 친구가 능력이 좋다면 고백해보라고 이야기하고 아니다싶다면 반대해야되겠죠. 두번째는 누나의견도 들어봐야 될것같구요.누나갖싫다면 친구가 능력이 좋아도 안될테구요

  • 친누나도 좋다면 좋은거아닌가요?질문자님께 친구분이 양해를 구한거지 결정권이있으신건아니에요

    좋으면 그만인건대 어쩐다는 말은 어떻게할수가없어요 친누나 마음이 중요한거죠

  • 선택은 두 사람들의 몫이지만 친구로써의 책임도 다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왜냐면 친구로 인해서 친구의 누나를 알게된 만큼 선택의 유.무를 떠나서 누나를 위해서 내 절친을 위해서 속깊은 대화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무엇보다 친구보다 누나가 더 소중하니까~친구를 잃고 아픈것보다 혹 누나가 행복하지 못한게 더 큰 아픔일 수도 있잖아요

  •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사람과 사랑에는 나이 차이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서로에게 충실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나누는 일 역시 쉬운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두 분 모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사용자분께서 동생분과 그 여성분과의 만남 자체를 반대하시는 입장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면서도 님의 의견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제가 만약 질문자님이라면 고민을 좀해볼것같습니다.

    그 친구가 좋은친구라는걸 보니깐 인성적으로는 괜찮은 사람인것같네요.

    나쁜 남자들도 많잖아요.

    저는 사람만 괜찮다면 그 친구가 제 가족이 되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누나가 마음에 안들어할수도있으니 고백은 해보라고 해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응원할것같네요.

  • 당황스러운 마음이 드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운거에요.

    오랜 친구일수록 가족 문제는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지금 당장 허락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하셔도 됩니다.

    친구의 감정은 그의 몫이고 누나의 선택 역시 존중받아야 합니다.

    사용자는 중간에서 책임질 위치가 아닙니다.

    시간을 두고 감정을 정리한 뒤 다시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