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부가너무싫고어려워요 부모님이 학원도 안보내주셔요
제가 진짜 공부를 못해요 안하는것도 잇지만
이제 중학교3학년인데 2학년 성적표를 보니 거의 c e밖에 없고요 고등학교에서 절 받아줄지도 모르겠어요 학원 안다녀요 부모님이 안보내주세요 공부를 안하다보니 혼자서라도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고요 머리론 해야되는걸 아는데 너무 못하겟고 하나도 안들어와요 제 의지만 달렷다는거ㅜ아는데 부모님도 학원을 안보내주시니까 그부분이 짜증나고 서러워서 더 하기 싫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중학교 3학년 그런데 공부가 하기싫고 그러면 부모님 께서 학원을 보내 준다고 공부가 될까요? 그러니 공부는 포기 하고 본인이 좋아 하는것을 찾아서 그쪽 분야에 매진을 하면 좋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부가 싫고 어려운데 학원을 다닌다 라고 해서 달라지게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학원을 안 보내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하려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강한 마음다짐과 그만한 노력을 하는 부분의 모습이 비춰줘야 하는데
이러한 부분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본인이 하려는 의지와 노력의 태도가 부족한데 어느 부모가 그래 너 학원을 다니거라 해주시겠습니까?
본인의 태도의 달려 있습니다.
본인의 내 의지에 달려있다 라는 부분을 인지한다면
본인 스스로가 변해야 합니다.
학습방법을 잘 세워보세요.
학습설계, 학습설정. 학습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학습을 할 때는 아는 것 + 쉬운 것을 먼저 진행하고 , 그 다음 어렵고 복잡한 것을 진행 하도록 하세요.
학습할 때 꿀팁을 하나 알려드리면
과목의 대한 단원의 개념을 먼저 파악하고 학습목표를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그 다음 과목의 내용을 읽을 때 한 줄 씩 읽어보면서 그 줄의 내용을 해석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세요,
어려운 단어가 있다 그 단어를 표시하고 그 단어의 내용을 찾아보고 그 내용을 이해한 후 그 다음 줄로 넘어가는 부분이
필요로 하구요.
중요한 내용은 형광펜. 색연필로 표기를 하고 노트에 옮겨적고 그 옮겨 적은 내용을 잠자기 전에 다시 함 들여다보고
그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제집 및 다양한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과 매일 예습.복습을 하는 것이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 공부를 안했기에 혼자 하려니 더 막막하고 힘들게 느껴질거에요. 공부방법도 모르고 답답하겠죠. 우선 참고서를 사서 읽어보세요. 꾹 참고 읽어야 돼요. 읽어도 모르는 부분은 ebs 강의 같이 들어보세요. 무료입니다. 하루하루 참고 이런 노력을 하다보면 부모님도 생각이 달라지실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바로 학원을 가도 못따라갈 수 있기에 돈버리는 것과 같아요. 하루 십분.이십분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요. 그래도 고등가기전 예비중3방학때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방학기간 잘 이용해서 노력해보고 일년 수업시간에 잘 듣고 집에서 배운부분 학습하면 고등가서도 좋은 밑거름이 될거에요. 공부도 하다보면 메타인지가 생겨서 더 잘하게 되니까 일단은 참고서 사서 시작부터 해보세요.
학원이나 과외를 받으면 더 수월할텐데 왜 안보내주실까요ㅠ 학원을 못보내주시면 인강이라도 끊어달라고 부탁드려보세요. 그것도 안되면 ebs로 공부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학업과 관련란 고민이 많으신걸로 보여지는데요. 이런 경우 공부법을 개발하고 숙고하는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학문적 기초가 없는 상태라면, 수학 영어 과목에 비중을 높이세요. 수학은 기초 뼈대를 세운다고 생각하시고 문제집을 난이도별로 많이 풀어보세요. 영어는 단어를 외우시돼 수보다는 반복을 집중하시고요
학원은 어느정도 공부 의지가 있어야 보내주는 것이고 특히 부족한 과목 보충 해주는 개념을 다니는 것으로 지금 공부에 흥미 없는데 학원 가면 혹시나 공부 의지가 불타오르고 잘 할 거 같은 자신감 있으면 부모님에게 보내 달라고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지금 목표나 앞으로 하고 싶은게 전혀 없다보니 공부도 하지 않고 의지와 노력도 하지 않는거 같은데 학원 보내 달라고 하기 전에 내가 무엇을 하고 싶고 되고 싶은지 깊게 생각해보고 찾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지금 너무 힘들게 느껴지는 게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중3이면 아직 혼자서도 충분히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시간이에요.
하루 10~20분씩 쉬운 것부터 조금씩 시작하고, 이해 안 되는 건 노트에 적어 두면서 천천히 반복하면 도움이 돼요.
학원 없이도 자기 속도로 해도 충분하니, 자신을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