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야모입니다.
꿈을 꾸고 있는 아이에게 직설적으로 말하는건
나중에 어른이 될때 큰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눈으로 봤을때 못하더라도
게임 분야 중 어떤 분야에서는 탁월한 재능을 가진
아이 일수 있습니다. 리듬게임 RPG게임 등 다양한
게임이 있는데 인기있는 게임 롤에서 게임을 못해도
다른 게임에서 1위를 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하는 게임이 못한다해서 재능이 없다고 보기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해드리고 싶은 말은
아이가 꿈을 꾸는 시간을 주고 아이가
꿈에 대해서 걷다가 고민을 하고 방황을 할때
게임을 하면서도 미리 공부를 조금하게 해둬서 다른 길로 빠질수 있게 돕거나 나중에 커서 고민을 보인다면 그때 다시 말해주는것도 좋을 것 같다 생각합니다.
아이가 아이일때 가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저 또한 그 순간을 가졌고
현실이 맞닿는다면
가슴에 큰 상처로 남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아이에게 그 순간을
현실을 직시하는것보다
어느 정도 즐기고
스스로 고민할때 도와주거나
약간은 미리 공부 시간을 두어
나중에 아이가 다른길로 바꿀 수 있게
부드럽게 이끌어주면 좋을 것 같다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