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앞니 중 크라운한 치아가 밝은 톤이라, 웃으면 옆치아와 차이나요
예전에, 아마 10년은 안되고 8년정도? 전에 한 크라운이에요.
그 옆에 레진했는데 갈색때? 낀 치아가 있구요.
크라운한 치아를 A, 갈색때 치아를 B로 할게요.
A는 사이드 쪽이긴 하지만 슬며시 웃을때도 보이는 전치에요. 웃으면 아무래도 불투명도가 자연치아(또는 레진치료한 치아)보다 진하고, 예전에 밝았던 치아에 맞춰 만든 톤이라 차이가 나더라구요.
치과에서는 전치부에 크라운한 치아가 하나라서인지 +10년즈음이라 보통 교체시기이니 교체할때 현재 톤에 맞춰 하자. 말했어요.
저는 밝아서 좋은데, 그것만 눈에 띄니 웃을때 신경쓰여서요..
다른 치아(웃을때 보이는 옆 치아)를 미백하는 것보다는 크라운을 교체하는게 더 권장하는 방법인가요?
미백도 치아를 약하게 하는거라는 정보를 본 것 같기도 해서, 치아가 약해지는 것 보다는 크라운을 바꾸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헷갈리네요.
크라운한 치아가 신경쓰이긴 하지만 불편하거나 시리거나 하진 않아요. 그래서 신경쓰여도 잇몸이 내려가게 되면 크라운라인이 보일테니 그때, 또는 해당치아 불편감 있을때 교체하고 싶어요.
B의 갈색때와 A를 가리면 자연스러운 자연치아만 보여서 너무 좋거든요.
B는 레진 가능하댔었는데, 말을 번복해서 크라운을 해야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B도 크라운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