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는게 맞습니다 업비트에 얼마전부터 밈코인의 경우에는 코인명 뒤에 '밈'이라는 단어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는 주의를 뜻합니다. 거래량이 증가했거나, 입금량이 많거나 이런것들에 대한 주의를 거래자들에게 주기 위해서 붙기 시작했습니다.
밈코인은 맘그대로 유행을 위해서 만들어진 코인입니다. 또는 재미를 위해서 만들어진 코인이여서 아무런 쓰임새가 없습니다.
반면에 일반적인 코인은, 어떠한 목적으로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AI 사용을 위해서, 거래를 위해서 등등의 사용처와 목적이 있지만, 밈코인은 아무런 목적이 없이 개발자가
재미로 만든것입니다
가장 유명한게 도지코인이죠. 개발자가 개를 좋아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이렇듯 어딘가에 블록체인을 사용하기 위해서 만든것이 아니라, 그냥 이유없이 만든것입니다.
그래서 밈코인의 경우에는 거래시에 주의를 해야해서 '밈'이라는 글자를 붙여서 사람들이 잘알도록 하는것 같습니다.
밈코인은 가격의 급등락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유없이 오르고 이유없이 급락을 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