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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왜 댕댕이 보고 쫑 이라고 부르실까요?
시골에 내려가면 시고르자브들 있잖아요?
그런데 어르신들은 그런 댕댕이를 보고 쫑 쫑 거리는데
쫑이라는 말은 언제부터 생겼고, 왜 부르시는지 ㅎㅎ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골 어르신들이 강아지를 쫑 이라고 부르는 건 오래된 구어적 애칭입니다. 발음이 간단하고 귀엽게 들려서 강아지 짖는 소리 '멍멍'과 연관지어 부른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기원은 기록이 적지만 최소 20세기 초중반 농촌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던 호칭이 현대까지 이어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