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정적인 의미만 있을까요?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까요?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 수는 없다 라는 말이 부정적으로만 들리는데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어떻게 생각하고 해석해야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우 성숙한 의미를 담고 있는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 수는 없다'라는 말은 부정적으로 받아드리게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문장은 성숙과 자기 조절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이야기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성숙이라는 말은, 자유의 제한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자유의 성숙이라는 말입니다.
즉, 문자 그대로 해석을 하자면 자유가 제한 받는 것 처럼 들리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자유라는 건 충동대로, 감정이나 욕구에 이끌리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한, 나의 행복을 위한, 내가 정말 원하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숙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자기조절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로 내가 정말 원하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충동이나 감정/욕구를 조절 할 수 있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심리학에서 자기결정이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율성, 유능감, 관계성이라는 세가지 욕구를 균형있게 충족할 때 가장 건강한 성숙을 이룰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 수 없다'는 자율성 부분을 억압하는 것 처럼 들리지만 유능감, 관계성등과의 균형있는 충족을 하라는 의미로 받아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즉 진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기 위해 마음을 조절해야 한다는 의미로 바꿔보면 어떨까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하고싶은대로 살수만 없겠죠.부정적이만 본인이 고친다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겠죠.대부분 사람들은 하고싶은것은 많지만 참고 살아가는것입니다.
네 사람이 살다보면 하고싶은 말을 다 하고는 못살지요 때와장소에 따라 말을 하지요 때론 긍정적 때로는 부정적으로 바라보면서 행동을 하는것이 적합합니다~~
이 말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어요.
하고 싶은 대로만 살 수 없다는 건 책임도 따른다는 뜻이니까,
균형 잡힌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긍정적일 수 있겠네요.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과 해야 할 일을 조화롭게 맞춰가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 수는 없다' 라는 말은 하기 싫은 일이라도 어떨 때는 해야만 한다는 뜻이죠.
특별히 긍정적인 뜻은 없습니다.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런 말을 들으면 어쩔수 없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한다는 것이 맞는 말이겠네요.
글쎄요, 문장자체만 보면 부정문이기 때문에 직설적으로는 긍정적으로 해석은 못할거 같아요. 굳의 의미를 만들어낸다면
하기 싫은일도 해야하지만 그 속에서 깨닫는게 많을수도 있다. 이정도로 생각이 되어지네요
하고 싶은대로만 하고 살 수는 없다느 말은 분명한 제약이지요.
긍정적으로 본다면 성숙한 자유의 다른 표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사회 속에서 살아가기 째문에 책임과 관계, 현실적인 한계를 고여해야 하며 이 제약이 곧 자신과 타은을 지키는 질서의 역할을 합니다.
하고 싶은 일만 추구한다면 순간의 만족을 얻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성취나 신뢰는 쌓기가 어렵습니다.
이 말은 결국 진짜 자유는 책임 속에서 완성된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욕구를 그래도 따르기보다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균형 있게 다루는 과정에서 자신이 성장하고 대면이 단단해집니다.
즉 제약이 있다는 건 억압이 아니라 성숙의 조건이며 그 안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이 문장은 긍정적인 인생 태도를 담은 조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