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이 힘드신 분들이나 체력이 약한 분들은 많이 그만 두시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직장 다니면서 인공수정이나 이런 과정들을 하기는 힘드니까요. 그런데 임신을 하게 되면 하루종일 집에 있는 것 보다는 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나 입덧 기간에 집에 있으면 입덧이 더 심한 것도 같고요.
사무실 나와있으면 잠시 잊고 지내기도 하거든요.체력이 약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최대한
임신기간 회사 다니고 출산휴가도 쓰고 그렇게 보내다 정 안되면 퇴사를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출산후에 받는 혜택을 주는 기업도 꽤 많으니까요.
혼자벌어서 출산 후에 쓰는 것이 미리 소비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상당히 힘들어 지고 그것 때문에 다투기도 하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맞벌이 하다가 외벌이로 사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