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건강한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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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면 아픈사람만 속상하고 답답하네요
신경성병 으로 통증의학과를 다닙니다
1년가까이 아픈지라 의사선생님 앞에가면 궁금한것도 많고
알고싶은것도 있는데
물어볼 시간을 좀처럼 주지않네요
사람이 많음 그런갑다 할건데 대기인원도 1명뿐이였어요.
뭘 물어보면 자기가 다알아서 한다는식이고
간호사는 수액맞는데 의사는 천천히 맞으라는데 간호사는
점심시간이 다되가니 빨리맞자고 하지를 않나...
진짜 여러모로 서럽네요
수액값도 뭐가 들었는지 말도 안해주고 얼마냐고 물어보니
보험안되고 가격이 좀 한다고만 얘기하네요
다른 간호사한테 물어보니 얘기못들었냐고 15만원 이라고..
에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