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삐맘

건강한삐맘

채택률 높음

병원가면 아픈사람만 속상하고 답답하네요

신경성병 으로 통증의학과를 다닙니다

1년가까이 아픈지라 의사선생님 앞에가면 궁금한것도 많고

알고싶은것도 있는데

물어볼 시간을 좀처럼 주지않네요

사람이 많음 그런갑다 할건데 대기인원도 1명뿐이였어요.

뭘 물어보면 자기가 다알아서 한다는식이고

간호사는 수액맞는데 의사는 천천히 맞으라는데 간호사는

점심시간이 다되가니 빨리맞자고 하지를 않나...

진짜 여러모로 서럽네요

수액값도 뭐가 들었는지 말도 안해주고 얼마냐고 물어보니

보험안되고 가격이 좀 한다고만 얘기하네요

다른 간호사한테 물어보니 얘기못들었냐고 15만원 이라고..

에휴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년 가까이 아프셨으면 병원에 가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특히 궁금한 걸 물어볼 시간도 제대로 못 갖고 설명까지 부족하면 정말 서럽죠

    치료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비용이나 수액에 어떤 성분이 들어가는지도 당연 알 권리가 있고요

    다음부터는 진료 전에 궁금한 내용을 메모해 가서 하나씩 꼭 물어보세요

    그래도 설명을 제대로 해주지 않는 다면 병원을 바꾸어 보는 것도 괜찮아요

    아픈것도 힘든데 병원에서까지 답답할 필요는 없잖아요 ㅠㅠ

    채택 보상으로 10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너무 그렇게 불친절하면 가지마시고 다른병원을 가보세요..너무하네요..꼭 거기를 다니셔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할말은 하세요 너무 아무말 못하면 더 그냥 무시하는걸수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