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
저 이거 말씀좀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대덕대학교 모델과에서 저보다 나이많은 누나가 5년된 차가빨리 끊고 같이 들어왔었을때
그 누나들이 2명이나 있는데요. 한명은 5년차 4년자가된 누나들도 학교에 있었는데요. 이 누나들도 저를 엄청 힘들게 괴롭혔었거든요 강의실에서 처음에 행사현장에서 카카오톡 단톡방을 3명이나 조끼리 만든다음에 초대해서 제가 적극적으로 자료조사 찾는거랑 발표하는거 2가지 다하겠다고 말했었거든요. 근데 남자에중 저랑 동갑인데 자기가 알아서 다 하겠다면서 큰소리로 화낸적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누나는 방관 했었으면서 그 남자에 발표를 시킨거고 전 자료조사 찾는걸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했었거든요. 1살 더 많은 누나는 제가 보냈었던 메시지 무시한점이랑 그리고 또 저 빼고 따돌리고 괴롭혔던 친구들이랑 저 괴롭히지 않았던 친구랑 같이 pc방에 간거랑 그 누나 거짓말을 친적있었거든요. 그리고 단톡방에 저랑 동갑인 친구가 1명더 있었는데 그 친구가 누나나랑 사귈래요 문자적은거를 막 1학년 단톡방에다가 유포한적도 있었는데요 방관했던 누나랑 저 따돌렸던 그 거짓말을 친 누나랑도 역시 가담해서 저랑 1대1 대화내용을 캡쳐한거를 단톡방에다가 마음대로 막 보냈었거든요. 그리고 저 이름적고 나서 그 누나가 됐다 애니보지말자라고 조롱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또 5월 21일 월요일날 학교에 가지않았을때 그 가해자들이 다들 왜 않오지라고 생각을 했었다고 하더래요. 그래놓고 제가 단톡방도 다 나갔을때 그 방관했던 누나가 왜 나갔어라고 말을 거는거에요. 맞네 저 이말해도 괜찮을까요? 저 택시에 관련된 부분도 있거든요. 그 친구들 3명이나 있었는데 이거 이전에 답변을 받았을때 사기친게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었거든요. 일단 처음에 제가 금요일날 춤추는 강의가 끝난다음에 집에가기전에 버스터미널에 가서 집에가는거 예매하려고 혼자 가려고 호출 했었거든요. 카카오택시를요. 근데 막 택시가 도착하자마자 제가 이말 해드릴께요. 차가있는 친구가 1명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웃으면서 막 같이타고 가자라고 말했었거든요. 2명은 같이탄건 맞아요 근데 1명 친구는 자취방에 내려서 집에 갔었고 그리고 또 2명은 저랑 같은 목적지에 도착해서 제가 혼자서 부담돼게 결제를 다 한거에요. 근데 그 친구가 내리기전에 맛있는거 사줄께라고 말했을때 제가 콜라사달라고 요구했었거든요. 그 친구가 요구를 들어주지않자 그 친구 이름 적고콜라 언제사줄꺼니라고 말했을때 그 친구가 무시한건 사실이거든요. 근데 고맙다는 커녕 마음대로 탔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돼거든요. 근데 2명남자들 누나 1명은 제가 흡연하지말라는말을 한거에요 훈계한거에요 담배피지마이렇게요. 자기들이 뭔 상관이냐는거에요 제말은 그리고 방돤했던 누나는 학교에 와줘라고 말도 했었거든요. 이건 정말 앞뒤가 전혀 맞지않다고 보고있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힘든 일을 겪으신 것 같습니다 먼저 감정을 가라앉히고 사실만 정리해 차분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면 학교 상담센터나 담당 교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