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에서 환불 문제가 발생한 경우, 카드사와 PG사 모두 책임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카드사: 고객이 결제한 금액을 보관하고 있다가, 쇼핑몰이 환불을 요청하면 고객에게 환불해 주어야 합니다. 쇼핑몰이 환불을 지연하거나 거부하는 경우, 카드사는 고객에게 환불을 해주고 쇼핑몰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2) PG사: 쇼핑몰과 고객 사이에서 결제를 중개하는 역할을 하며, 쇼핑몰이 파산하거나 폐업하는 경우에는 PG사가 고객에게 환불을 해줄 책임이 있습니다.
고객이 환불을 요구할 때 카드사와 PG사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거나, 환불을 지연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객은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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