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식도 소수점 거래가 가능한 부분이 있지만 이것이 한국주식의 모든종목에 해당하는것은 아닙니다. 대형주식과 etf 등에 한해서 이것이 본장이 아닌 장종료후에 있는 시간외 거래에서만 적용이 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최소수량은 증견사 마다 조금씩 다를수 있으나 보편적으로 0.01주라고 보는 편입니다.
우선 공식적으로 보자면 한국거래소에서는 공식적으로 소수점 단위 주식 거래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국 주식의 기본 거래 단위는 1주이며, 이는 모든 상장 주식에 공통적으로 적용됩니다.
그럼에도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방식의 구조를 보게되면 증권사가 고객들의 소수점 주문을 모아서 정수 단위로 실제 거래소에서 매매한 후, 고객에게는 요청한 소수점 지분만큼 배분하는 형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시간 체결이 아닌 일정 시간마다 일괄 처리되는 경우가 많으며, 증권사별로 처리 방식과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