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되면 배고프지 않은데도 야식이 자꾸 땡길까요?

분명 저녁도 충분히 먹었는데도 밤이 되면 라면이나 치킨, 단 음식이 계속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몸은 이미 에너지가 충분한 상태인데도 뇌는 왜 뭔가 더 먹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는 걸까요?

단순한 습관 때문인지, 아니면 스트레스나 감정 상태가 더 크게 작용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사람 마음이 맘대로 안되는 법인데 사실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뇌에서 도파민인가 하는게 나와서 가짜로 배고픔을 느끼게 만드는거라더군요 밤에 야식을 먹던 습관이 몸에 배어버리면 그시간에 음식을 안넣어주면 뇌가 허전하다고 난리를 치는거라 습관이 무서운 법이지요 그리고 낮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려는 심리적인 이유도 아주 크다고하니 마음을 편히 먹는게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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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습관 때문이에요.

    내 식습관에 따라서 뇌가 그 시간만 되면 또는 상황이 되면 너 야식 먹을 시간이야~라는 신호를 주더라고요.

    습관이 이리 무섭습니다.

    그거 참는 습관 기르고 적응시키면 야식 생각안나요

  • 반복적으로 야식이 생각나시는 거라면 습관일 가능성이 큽니다!

    야식을 한 두번 먹다보니 중독성도 강하고 그 시간대만 되면 생각나고 하더라구오

    쉽진 않았지만 딱 삼일만 참아도 먹고싶다는 생각이 덜해지더라구오 저는!

  • 이유는 너무 많아요ㅜ!! 대표적으로는 낮동안 과도한 활동,스트레스가 많으면 인슐린 조절이 안되서 거짓 배고픔이 생깁니다!!

  • 평소에 밥을 적게 먹는게 원인일 수 도 있고 몸이 피로하면 뇌가 배고프다고 생각을 해서 자꾸 배고픔을 느낄 수 도 있습니다 참으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