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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이 된다면 어떤 종의 강아지를 키우고 싶나요?
저는 유투브를 자주 보는데 그 중에서도 강아지나 판다가 나오는 영상을 즐겨봅니다. 영상에는 여러 종류의 강아지가
나오는데 저마다의 매력과 귀여움이 다르더라고요. 저는 여건이 된다면 진돗개를 키워보고 싶은데 다른 분들은 어떤 개를 키우고 싶은지 궁금하네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종류를 크게 신경쓰지 않고 오래오래 곁에 있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릴 때 처음 키웠던 강아지가 더위 속에서 죽은 적이 있는데... 그 후로 암만 더워도 여름에 차에서 개들이랑 같이 있게 되더라고요.... 지금 두 마리의 개를 키우고 있는데, 둘 다 믹스견이거든요. 종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진 않는 것 같아요. 주변에서 종을 물어보면 당당하게 믹스라고 해요. 잡종이라고 하면서 깔보는 사람들 보면 화나고요. 순종이 아니면 좀 어때요? 제가 제일 사랑하는 강아지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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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는 말티즈를 아기 때부터 별이 될 때까지 키웠었는데 그 아이가 제일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그 아이를 떠나보내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키우는 건 꺼려지지만, 추천한다면 말티즈요😊
아니면 시추나 치와와처럼 귀여운 스타일이 눈이 가는 것 같아요.
유튜브에서 본 건데 초대형 견종들을 키워보고 싶어요
세인트버나드 같은 거요
물론 서울이나 도시에서 키우는 건 대형견개한테도 못할짓+힘이 약해서 개 컨트롤 못함이라서 실천을 안 하지만 여건이 된다면을 가정하고 적어봤어요.
저는 강아지를 말티즈를 많이 키웠습니다.
말티즈만 25년을 키우다보니 말티즈가 제일 귀엽고 이쁘고 똑똑한것 같아요.
25년을 키우던 강아지 두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고나서는 지금은 강아지를 키우지 않고 있는데 만약 여건이되서 또 키운다면 저는 말티즈를 키울겁니다.
여건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았어요. 중견 이상의 개와 함께한다면 견주가 산책을 자주 시켜줘야하고 어느 정도 공간이 있는 집이어야 합니다. 집이 작다면 더 자주 밖에서 산책해야합니다. 진도개는 실외배변을 하니 참고하세요. 중소형견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여성이 케어하기에 좋습니다. 단 견주와 성격이 잘 맞아야해요. 내성적이고 저용한 성격이라면 차분한 견종을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저는 강아지를 키운다면은
진돗개를 키우고 싶습니다.
진돗개의 깔끔하고 잘생긴 외모와
용감무쌍한 모습이 마음에 듭니다.
주인에게 총성하는 진돗개의 타고난성품과 지혜가 마음에 듭니다.
진돗개는 또한 우리나라 천연 기념물이죠.
저는 여건이 된다면 사이즈가 작은 종류의 반려견을 키워 보고 싶기는 합니다.
너무 크게 되면 반려견 키우기가 쉽지 않아 보이기에
최소한도 작은 사이즈의 반려견이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여건만 된다면 보더콜리라는 종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활동량이 많고 제가 평소에 러닝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같이 산책을 하면서 뛰어보는 것도 해보고 싶을 것 같아요.
마당이 있는 그런 집에서 산다면 진돗개나 골드리트리버를 키우고 싶습니다. 뭔가 사교성도 좋고 약간 듬직하니 산책시키는 맛이 있을 거 같고 집에서 키운다면 포메라니안이 귀여워서 선택할 거 같습니다.
진돗개는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주인에게 한결같이 충성하고 영리하며, 몸집이 중형이라 한국 주거 환경에서도 비교적 다루기 좋은 편이에요. 다만 사냥 본능이 강해서 목줄 없이 풀어 두기 어렵고, 낯선 사람이나 다른 개에게 경계심이 있어서 어릴 때부터 사회화 훈련을 해 주면 훨씬 수월합니다. 매일 산책으로 운동량을 채워 줄 수 있는 환경이라면 잘 맞는 견종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개를 원하는지는 시기와 조사마다 다르지만, 한국에서는 푸들, 말티즈, 포메라니안 같은 작은 견종이 오래 인기를 이어 왔고, 아파트 생활에 맞고 털 빠짐이 적다는 점이 이유로 자주 꼽힙니다. 영상에서 인기가 많은 골든리트리버나 웰시코기, 시바견 같은 견종도 키우고 싶다는 사람이 많은데, 덩치나 털 빠짐, 운동량 때문에 막상 키우는 단계에서는 망설이는 경우도 흔합니다. 진돗개는 그에 비해 키우고 싶어 하는 사람은 꾸준히 있지만 마당이 있는 집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아서, 실제로는 여건이 가장 큰 변수가 되는 편이에요.
혹시 바로 키우기 어려우시다면 진돗개를 키우는 분들의 영상을 보시거나 보호소 봉사, 지인의 개와 산책해 보는 것으로 먼저 경험해 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진돗개가 특별히 끌리시는 이유가 있다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