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군인 때 병사생활때 체력측정으로 3킬로만 뛰잖아요? 왜 그렇게 짧게 뛸까요?생활체육하러 간게 아니잖아요?

나라를 지키러 간다는 목적이었다면 병사들 최소 5킬로~6킬로는 뛰어야 맞는 취지 아니었나 생각해보게 되는데

왜 이렇게 짧게 뛰었을까요?

그러고 나서 전역하고 5킬로 뛴다?정말 어려운 일이거든요.

이토록 러닝이 유행이다라고 하지만 솔직히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하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인이란게 운동선수도 아니고요,

    해서 3킬로만 뜁니다.

    5킬로는 일부 군인에게 무리일 수 있어요,

    괜히 다치기라도 하면 골치 아프니까요,

    3킬로면 체력측정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점수를 잘줘요,

    그게 위선에 보고를 할때 모두 통과를 해야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