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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다소능력있는석류

다소능력있는석류

환승이직하려고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직장인입니다

제가 콜센터에서 근무하다가 입사하고 3개월만에 퇴사를 결정해서 나왓고 다시 입사한 곳도 콜센터 입니다...인아웃바운드 다 해봣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서 총무나 사무직쪽으로 알아보고 지원을 했으나 당장 다음주 월요일에 면접제의가 들어와서 회사에다가는 통보를 하고 면접을 보러 갈 생각인데 어떻게 말하고 가는게 좋을까요..??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질문자님 상황이 참 애매하긴 하네요 콜센터 업무가 적성에 안맞아서 사무직으로 가려는거면 현재 회사에는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개인사정으로 면접 일정이 있어서 반차나 조퇴를 쓰고싶다고 하시거나 아니면 병원 일정이라고 둘러대고 가시는 방법도 있긴 하답니다 글고 만약 면접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도 생각해서 현재 직장에서는 너무 노골적으로 이직 의사를 드러내지 않으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면접 합격하고 나서 정식으로 사표내시는게 안전할듯해요

  • 면접 일정이 잡혔다는 사실을 말할 필요는 없죠.

    개인적인 용무라고 하고 반차나 연차 쓰면 됩니다.

    면접을 본 뒤 결과가 확정되면 그때 퇴사 의사를 밝히시구요.

    회사나 동료에 대한 불만은 굳이 언급하실 필요 없구요.

  • 우선 아직 면접에 합격한 상황은 아니기에 사유를 만들어서 반치 또는 연차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미리 말하면 눈치를 받을뿐더러 그만둬야하는 상황이 생길수 있을듯합니다

  • 굳이 면접이 아니고 개인사유 집안일로 연차를 쓰시고

    합격이 확정되고 인수인계 기간이 계산되면

    그때 말씀하시고 퇴사를 하세요. 그리고 퇴사 몇달 전에

    미리 통보해야되는지도 알아보시구요.

  • 면접을 볼땐 개인적인 용무로 휴가를 사용하시고,

    입사확정이 되었을 때 회사에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면접일정까지 얘기할 필요는 없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환승 이직을 했는데

    직종이 같다 라고 한다면

    제 개인적 의견은 환경을 거기서 거기 입니다.

    즉, 사람만 변할 뿐 업무적일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우선 면접을 보러가야 한다면 연차.월차를 내고 면접을 보러 가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그쪽 회사에서 본인을 채용 하겠다 라는 의사를 밝히고 언제 까지 출근을 해야 한다 라고 한다면

    지금 현재 회사에 퇴사를 통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회사 인수인계를 해주어애 함이 있다 라면 면접 본 회사와 출근 일정을 조율하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 그냥 몸이안좋다고 퇴사하겠다고하셔도되지않나요? 콜센터 특성상 퇴직인원이많아서 그렇게 깐깐하게 잡지는않을거예요.인원이 수시로채워지니까요

  • 아무래도 계속 마음에 차지 않는 직장 선택이 이어진듯 싶은데, 완벽하게 퇴사하고 제대로 준비해서, 면접도 확실하게 준비해서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