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노동자 편을 들고 우파는 자본과 편에 있습니다 이것은 프랑스 혁명 때 나온 말이지요 이번에 최저시급만원이 됐을 때 더 올려야 한다는 쪽이 좌파 민주당 쪽이고 자영업자나 기업이 망한다 하는 쪽이 우파 국민의 힘 쪽입니다 최저시급을 두고 이렇게 싸울 수밖에 없는 현실이 있지요 우리나라는 대기업 빼고는 사실 돈 벌어오는 데도 적고 일자리도 적고 경쟁이 좀 치열한 것 같습니다. 옛날에 공무원 시험 공부할 때 사회 선생님이 하던 말이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싸우는 건 당연하다라는 말입니다. 자기 밥그릇 입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대표하고 예를 들면 은 배달의 민족에 가입한 라이더나 자영업자와 배달의 민족 회사와는 입장이 다릅니다. 수수료 가지고 엄청 싸우죠. 배달의 민족은 수수료를 더 올리려고 하고 배달료를 깎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라이더 하고 자영업자들이 들고 일어서는 거지요 그러니까 당연히 싸우는 겁니다 문제는 좌파 우파가 아니고 역사를 왜곡하고 간첩 조작하고 죽은 사람 조롱하고 그런 사람들이 문제가 되는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