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좌파 우파로 나누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세상을 좌파 우파로 나누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같은 민족끼리 또 편가르기 하는게 진지하게 맞다고 생각을 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쩔수 없습니다.. 원래 정치란게 하나씩 생기면 1등 2등이 서로 싸우는거죠.. 조선시대때 부터 그런 편가르기가 잇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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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나라도 다 그렇습니다. 우파가 있으면 좌파가 있고, 좌파가 있으면 우파가 있듯이 편은 언제나 생겨요.

  • 솔직히 의미 없진 않다고 보는게 저는 어짜피 세상은 편가르기라고 생각해요. 한쪽으로 치우쳐지면 다른 한쪽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 좌파는 노동자 편을 들고 우파는 자본과 편에 있습니다 이것은 프랑스 혁명 때 나온 말이지요 이번에 최저시급만원이 됐을 때 더 올려야 한다는 쪽이 좌파 민주당 쪽이고 자영업자나 기업이 망한다 하는 쪽이 우파 국민의 힘 쪽입니다 최저시급을 두고 이렇게 싸울 수밖에 없는 현실이 있지요 우리나라는 대기업 빼고는 사실 돈 벌어오는 데도 적고 일자리도 적고 경쟁이 좀 치열한 것 같습니다. 옛날에 공무원 시험 공부할 때 사회 선생님이 하던 말이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싸우는 건 당연하다라는 말입니다. 자기 밥그릇 입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대표하고 예를 들면 은 배달의 민족에 가입한 라이더나 자영업자와 배달의 민족 회사와는 입장이 다릅니다. 수수료 가지고 엄청 싸우죠. 배달의 민족은 수수료를 더 올리려고 하고 배달료를 깎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라이더 하고 자영업자들이 들고 일어서는 거지요 그러니까 당연히 싸우는 겁니다 문제는 좌파 우파가 아니고 역사를 왜곡하고 간첩 조작하고 죽은 사람 조롱하고 그런 사람들이 문제가 되는 거겠지요

  • 우리들이 좌파 우파를 나눈게 아니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갈라서게 만드는 것 같아요 우리들은 입 밖으로 낸 적도 없는데 정치하는 사람들이 맨날 선거 때만

    되면 자파에네 우파네 난리 법석이 아니에요 이거 정치하는 사람들이 만든 거죠

    우리는 아무 관심도 없는데요

    저도 아무런 관심이 없거든요

  • 네. 굳이 편가르기 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서로 물어 뜯으니 보기가 너무 안 좋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편가르기가 점점 심해지는거 같아요.

  • 저도 말씀에 동감합니다

    왜 이리 서로 못잡아 먹어서 난리인지

    외신 보도처럼 한국의 옛성세는 찾아볼수 업다라고 하는것처럼 더이상 하나가 될수가 없다고 하니

    슬프네요